이 남자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다
뭔가 날카로운게 킬리만자로의 표범처럼 의미심장하고 무서운 눈빛이다
날렵한 코나 날카로운 선의 턱
뭔가
잘못걸리면 사생결단을 낼만큼 집요함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관상을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한눈에 그사람의 내면과 성격을 어느정도 예측하고 맞출수있는것 같다
관상에 관한 책을 접해본 나로써도 사람의 얼굴에 그 사람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걸 종종 체험해 보기도 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근데 오병진 이라는 사람의 눈에서 매서움이 느껴진다
한번 손아귀에 들어오면 쉽사리 내놓지 않을것 같다 그만큼 철두철미 하고 내거라면 끝까지 지킬줄 아는 반면 아니라면 끝까지 문제해결을 위한 집요함을 보일것 같다
오병진은 지난 2006년 지인들과 함께 온라인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남성쇼핑몰 매출 순위 1위에 올랐으며, 서울컬렉션 패션쇼 참가, 코스닥 상장 등 '쇼핑몰 역사상 처음'이라는 진귀한 기록을 여럿 남겼다. 이후에는 여성 패션 쇼핑몰 '더에이미'를 론칭해 100억대 연매출 기록을 세웠으며, 2010년 9월에는 오지호 김치영, 윤기석과 함께 (주)남자F&B를 설립 '남자김치'를 단 3개월만에 김치 쇼핑몰 매출 1위에 올려놓는 저력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성공 스토리와 온라인 쇼핑몰 경영 노하우를 담은 자기계발서 '너의 전부를 걸어라'(시공사)를 출간하고 스타 출신 작가 대열에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벌리는 사업마다 승승장구 하니 진정한 사업계의 마이더스의 손 이라 생각된다
될놈은 뭘해도 되는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안돼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개진다는 말이 떠올라서 피싯 혼자 웃기도 했다
시대를 잘 타고나서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성공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오 병진
첫걸음을 떼는데는 쉬울지 몰라도 그 사업을 안전하게 유지하는데에는
오병진만의 긴 안목과 노하우와 노력도 한몫했을꺼라 생각한다
남성만의 쇼핑몰을 창업한것도 남자라는 이미지를 이용해서 남자김치 라는 사업을 펼친것도
새로운걸 좋아하는 지금 이 시대에 잘 접목한것 같고
5월에 남자피자를 론칭한다는데 대박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맛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의 사업수완을 활용해서 좀더 개선된 경영자의 자세로 임했으면 좋겠고
피자에 이어서 남자 쥬스가게나 남자 속옷가게 남자 헤어샵 남자 떡볶이집 ㅋㄷㅋㄷ
남자를 대상으로한 사업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예전에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책을 읽어보고 아이디어가 기발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병진이 이 시대의 어깨에 놓인짐이 무거운 남자들을 대상으로 좋은 아이템의 사업을 펼쳐서
어깨가 축 쳐진 이시대의 남성들에 위상을 좀 세워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에이미와 원만하게 문제 해결을 했으면 좋겠꼬
너의 전부를 걸어라 이책도 대박났으면 좋겠다
고 정주영 회장의 명언 이 떠오른다
시도는 해봤어 해봤나 ?????????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서 돌파구가 안보이더라도 부딪쳐 보고 자꾸 시도해 보면 안돼는일 할수 없는일은 없을것 같다
오병진 이라는 사람처럼 내가 가진 전부를 걸어서 전력투구 도전한다면
세상에 불가능은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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