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배가 지나간 호수의 파랑 아침달 시집 48
장이지 지음 / 아침달 / 202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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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 구입 고민하고 계시다면 무조건 구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장이지 시인 시 세계가 2010년대보다 좀 더 견고해지고 울창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래 건강하셔서 오래 시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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