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 관한 메르헨 ㅣ 청소년 북카페 5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울리케 묄트겐 그림, 김경연 옮김 / 여유당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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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 대해 맹목적으로 따르는 경우가 많다. 부자여서 권위가 있어서 또는 권력이 있으니 학력이 높다는 이유로 지금은 많이 줄었으나 아직도 그들의 생각에 따라가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면 이성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햇볕만 줄까? 그림자는 생각해보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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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골 전시관
마타요시 에이키 지음, 조정민 옮김 / 모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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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사건의 진실은 사라지고 다양한 시선만 존재한다
이 속에서 나는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생각을 가질수있을까? 아니 처음부터 나만의 생각은 있었는지 의문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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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세상에서 아픈 사람들 -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정신과 의사의 생존 가이드
조애나 치크 지음, 제효영 옮김 / 심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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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라는 단어에 걸려서 고민했다. 나에게 공동체는 무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나에 대해 생각하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민하면서 내속에 숨겨진 나와 보여지는 나, 트라우마 속에 있는 나를 연민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며 질문의 확장을 통해 어느새 공동체에 가까이 다가가 있었다.

작가의 경험이 각장에 적절하게 과감없이 녹아있어서 이런 질문에 대한 답도 편하게 할수있었다.

트라우마 속에 있는 나, 숨기고 싶은 나에게 나만의 답을 찾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

트라우마가 나만의 잘못 극복해야 할 것이 아니며 공동에게 책임이 있으며 극복하지 않고 있네하고 알면 되는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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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성 ㅣ 책깃클래식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재용 옮김 / 책깃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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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성! 추리소설인가 표지는 윤슬을 나타내는데 어떤 내용일까 책장을 열자 집안 가문이라는 이름속에 억압되어 살아가는 밸런시 그녀가 시한부라는 것을 알자 자유를 찾아 나의 본성을 찾으며 일어나는 톡톡 튀는 매력에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게하는 마력이 있었다. 중간에 쫄깃한 반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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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의 여름
루시 스티즈 지음, 노진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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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로멘스와 함께 에티가 내면의 성장하는 모습과 그속에 있는 전쟁의 참상과 등장인물들이 트라우마를 치유해과정까지를 반전에 반전을 통해 볼수있다. 그래서 일까 마지막을 덥고 나는?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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