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로멘스와 함께 에티가 내면의 성장하는 모습과 그속에 있는 전쟁의 참상과 등장인물들이 트라우마를 치유해과정까지를 반전에 반전을 통해 볼수있다. 그래서 일까 마지막을 덥고 나는?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