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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출판사의 똘똘이 영어동화!

어떤 책일까? 궁금하고 기대도 컸는데 5살된 딸아이도, 3살된 동생도 너무 좋아하네요.

what am i? 와 oh! monster! 를 받았는데 oh! monster는 워드북이고 what am i?는 스토리북이었습니다.

두권 모두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져 엄마도 기분좋았고요,

책을 펼치자마자 속지?없이 바로 내용이 나와 더욱 만족했습니다.

보드북의 경우는 장수가 얼마안되기에 앞페이지와 뒷페이지에 내용이 바로 없으면 정말 내용이 적어져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곤했답니다. 엄마의 욕심인가요?^^

또한 페이지 안은 무광코팅이어서 아이들에게 눈의 피로를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동했습니다.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도 들었고요.

 

oh! monster는 여러가지 색깔을 익히고 i like.. 란 표현을 배울수 있었고 아이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완성하니 괴물이 된 내용인데 단순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잘 맞아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색감도 밝고 따뜻하고 아이와 괴물의 표정도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었습니다.

 

what am i? 는 책속에 또하나의 책이 들어있는 book in book!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엄마도 신기해했습니다.

i am의 표현과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고 나머지 문장은 엄마가 읽고 해석하면서 문제내기식으로 진행하였는데 아주 신나고 흥미로워 했습니다. 책속의 작은 책을 부지런히 넘기며 답을 맞추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선생님놀이를 무척좋아하기에 놀이식으로 하니 재미있게 받아들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책이 조금 휘어져서 보관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똘똘이 영어동화! 아이와 엄마 모두 재미있고 신나게 놀이학습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책들도 꼭 한번 보고싶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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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따뜻한 그림백과 21
재미난책보 지음, 조민정 그림 / 어린이아현(Kizdom) / 2010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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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살 된 딸 아이 학교에 대해서 궁금한 것도 많고 기대도 큽니다.

가끔 햇살 좋은날 산책갈때면 '엄마 학교로 가자!' 하고 이끌 때가 많습니다.

학교 운동장도 가보고 화단도 가보며 여러가지 질문 보따리를 쏟아놓습니다.

'엄마 저긴 누구교실일까?' '선생님은 어디에있어?'...

 

어린이 아현출판사의 따뜻한 그림백과를 만난 순간 딸아이가 소리칩니다.

'와~학교다 학교!' 학교 종이 땡땡땡...

너무 신나서 좋아하는 모습이 엄마를 흐뭇하게 만듭니다.

따뜻한 그림백과의 내용뿐아니라 그림이 어떻게 그려졌을까?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과연 기대만큼 감동시킵니다. 딸아이도 다른 그림책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꼈는지

따다다다~ 글만 읽지않고 그림하나하나 짚어가며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인물들의 사실적인

모습과 실감나는 표정들을 재미있어 합니다.

 

평소에 학교에 대해 물어보면 '8살 되면 공부하러 가는 곳' 이라고만 대답해왔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접하고서 학교에 대해 폭넓게 생각하고 좀더 세밀하고 성의껏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학교모습과 배우는 과정과 옛날의 모습들을 비교하고 이야기 나누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할머니 학교다니던 때와 엄마 아빠의 학교에 대해 이야기하자 너무

재미있어하고 흥미를 보였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를 통해서 아이와 학교라는 주제로

모처럼 여유롭고 천천히 이야기나눈 정말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학교를 무조건 포장하지도 않습니다. 학교에서 밥도 먹고 청소도 하고..

늘 시험을 쳐서 힘들고 짜증도 나고.. 시험때문에 더 잘하고 싶은 맘도 생기고..

또 학교의 여러가지 모습들도 알게해줍니다. 과거의 학교, 장애우들의 학교, 교도소안의

학교, 홈스쿨.. 전문학교와 학원..

'무언가를 배우는 곳은 어디나 학교지요. 세상은 가장 큰 학교예요.'

마지막 문장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아이도 학교에 대해 더 큰 기대와 꿈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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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처음수학 1 - 5세 이상,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첫 수학놀이 공습 처음수학 1
스쿨라움 편집부 엮음 / 스쿨라움(김영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스텝3. 펜토미노 같은 모양끼리 연결하기입니다.
처음 접해보는 문제유형이라 조금 당황하고 어려워합니다.
직접 펜토미노를 올려보고 찾아보기했더니 답을 찾아갑니다.



두번째 페이지도 같은 문제입니다.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맞추어 봅니다.



와~ 잘했다고 칭찬했습니다.
확실히 공간지각력을 요하는 문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나봅니다.



조금 쉬워하길래 4를 가지고 더하기 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감을 가지고 하나씩 가려가면서 세면서 하니 어렵지않게 더하기 식을 만들었습니다.



5도 4와 같이 딸기를 가지고 세면서 더하기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더하기 3까지 학습해보았는데 식을 만들어보니 재미있어했습니다.
0은 아무것도 없다며 당근을 하나 그려넣었네요.



너무좋아하는 그림그리기! 하늘까지 올라가려면 뭐가 필요할까?
엄마는 비행기를 원했는데 아이는 사다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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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처음수학 1 - 5세 이상,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첫 수학놀이 공습 처음수학 1
스쿨라움 편집부 엮음 / 스쿨라움(김영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하루에 한 스텝씩 나가면 적절한 학습량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스텝2. 공간놀이에서는 모양조각으로 풍선완성하기!
펜토미노보다 부담없이 쉽게 완성했습니다.



수학놀이는 아주 쉽게 뚝딱! 첫날 학습할때 보다 훨씬 긴장감없이 수월하게 합니다.


생각놀이는 그림그리지않고 편지를 쓰겠다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편지나 쪽지쓰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아주 신이나서 진지하게 열심히 씁니다.
나름대로 줄맞줘쓴다고 카드를 대고 씁니다.



완성~ 간혹 맞춤법이 틀린 글자가 있어도 고쳐쓰도록 지적하지않았습니다. 힘들게 쓴 편지인데 받자마자 틀린것부터 지적하면 속상해할것 같아서 입니다.  



다음은 잠자리날개 그리기~ 신이나서 꼼꼼히 그립니다.



완성~!! 가장 밑에 있는 건 뭐니?라고 물었더니 죽은 잠자리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잠자리가 죽어서 흙으로 덮은것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컸다고 이런 생각도 하는군요.



수학학습에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학습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함께 학습하는 시간이 지루하거나 딱딱하지않고 생각도 표현해보고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어서 참 뜻깊었고, 여러가지 놀이학습으로 아이들의 상상과 창의성도 함께 다질 수 있겠네요.
몇장더하고싶다고 하면서 벌써 내일학습을 기대하고 궁금해 합니다. 공습수학!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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