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국어 어휘력 두번째 이야기!
가로 세로 낱말 만들기에 이어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입니다.
이름씨, 그림씨, 움직씨의 용어를 어려워해 앞부분에서 나왔던 용어풀이를 읽어보며 쉽게 설명했습니다.



사물의 이름이나 행동, 상태등에 해당되는 낱말을 적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 더욱 흥미를 보였습니다.



낱말뜻 알기에서는 다소 어려워하기도 했으나 낱말친구 사총사에서는 쉽게 풀고 흥뭇해 합니다.
제목도 재미있는 것은 더 신이나서 풀었습니다.





무척 진지하게 하나하나 정성들여 풀어 갑니다. 연상되는 낱말은 혼자서 하겠다며 적습니다.
아이고~ 지우개는 어디로 갔는지.. 가방이라고 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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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국어 어휘력 A-4 - 독해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강화 프로그램, 권장학년 1.2학년
스쿨라움 편집부 엮음 / 스쿨라움(김영사)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스쿨라움 (주니어김영사의 학습 브랜드) 에서 나온 공습국어 어휘력 A-4 입니다.
독해력 향상을 위한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써 하루에 10분씩 어휘력을 바로잡을수 있는 공습 국어 어휘력! 역시 공부는 습관입니다.
새로운 책을 접하고 행복해 하는 아이의 표정을 담아 보았습니다.



공습국어 어휘력 학습전략에 이어서 공급국어 어휘력의 특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본격적인 학습에 임하기전 엄마와 아이가 읽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가지 특징에 이어서 '교재 구성 한눈에 보기'에서는 30회 과정에 반복되어지는 '가로,세로 낱말 만들기'와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그리고 '낱말 쌈 싸먹기' 라는 3가지의 꼭지에 대해 자세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아이가 책의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어떤 형식으로 공부하는지 미리 알수있어 더욱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엄마도 모든 형식에 자세한 특징과 설명이 소개되어 있어 이해 하기 쉽고 교재의 구성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공습국어 어휘력의 활용에 대하여 5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엄마표 학습의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꼭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예시 페이지를 가지고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학습지도에 부담을 덜어주고 한눈에 학습 방법을 파악할수 있었고 이름씨, 움직씨, 그림씨,어찌씨..등 학습용어도 풀이가 되어있어 예전의 교육과 다른 차이점들을 새롭게 익힐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속담과 격언이 따로 정리되어있어 보기 편했습니다.



드이어 공습국어 어휘력 학습 출발!
가로, 세로 낱말 만들기 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긴장을 풀어주고자 했는데 아이는 다소 생소해하였지만 방법을 설명해주고 나자 좀더 흥미를 보이며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감기가 너무 심하여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무척 열심히 집중해서 하였고 만들어야 할 낱말은 모두 완성하였습니다. 예전에 공습수학을 무척 재미있게 하여 공습국어라고 하니 아이도 학습에 무척 기대를하고 흥미있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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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룡이다 (전12권)
한국아이방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한국 아이방의 -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공룡시대-

'와! 공룡이다' 전권 12권구성에 총 38종의 공룡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공룡의 모든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각 공룡들의 신체적인 특징과 독특한 습성, 주로 활동하던 지역, 이름이 붙여진 유래까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감나는 공룡사진과 아기공룡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학습만화도 볼수 있습니다.

또한 공룡에 대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정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기다리던 공룡책이 왔다고 너무 좋아하는 5살 된 딸아이 입니다. 와! 엄마, 행복해요. 

 



 

겉 표지의 색깔이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각기 다릅니다.

연두색이 마음에 든다며 책을 펼쳐놓자 마자 바로 읽기에 돌입! 

 



 

아는 공룡이 나오면 무척 반갑고 신이나 즐거워 합니다.

공룡의 모습과 그 시대의 자연 배경들이 무척 생생하여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와! 공룡이다' 12권 중 플라테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등장하는 분홍색 책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책을 열자마자 이 책속에 등장하는 공룡 친구들이 인사를 합니다.

이름과 초식 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 간단한 자기소개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기 방식으로 친근감을 줍니다.

아이들은 첫 페이지를 통해 책속에 등장하는 공룡의 이름과 생김새와 간단한 특징을 가지고 미리 내용을 짐작해 볼수 있습니다. 

 



 

납작한 도마뱀 - 플라테오사우르스 입니다.

알기쉽게 이름과 학명, 살던 시대, 살던 지역과 식성 , 크기, 체중, 분류까지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눈에 쏙 들어옵니다.

 



 

마치 한편의 영화와 같은 생생한 자연을 배경으로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하여 공룡들의 움직임, 특징들을 그대로 느껴보며 상상할수 있습니다. 

 



 

공룡들의 각기 신체적 특징들을 하나하나 설명합니다. 이빨, 앞발, 뒷다리, 꼬리..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정리되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좀더 자세하고 깊은 설명은 '조금 더 알아봐요'에서 따로 정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세 공룡들의 이야기가 위와 같은 구조로 모두 끝나면 '공룡, 더 알고 싶어요' 를 통해서 시대적인 배경이나 다양한 궁금한 질문들을 좀더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공룡에 대한 모든 궁금한 호기심들을 해결해 줍니다. 

 



 

마지막 표지를 덮기전 책 속에 등장하였던 세 공룡들이 다시 나와서 이름을 묻습니다.

다시한번 내용을 되새겨보며 잊지않도록 상기시켜 주어 기억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단순하지만 책을 읽고나서 '이 친구의 이름은 뭘까요?' 아이와 공룡 이름 맞히기 게임을 해보니 무척 재미있어 했습니다. 

 



 

뒷 겉표지에서 조차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클릭 클릭' 공룡에 대해 더 알고 싶은 것을 찾아볼 수 있도록 여러 사이트의 주소가 나와있습니다.

이정도면 감동이 밀려오기 충분합니다. '

 

와! 공룡이다' 를 통해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며 공룡에 대해서 또 그 공룡이 살았던 시대에 관해서 알수 있어 너무 좋았고 유익했습니다. 깊이가 다양한 여러 정보들이 무척 많아서 두고 두고 오랫동안 볼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 공룡에 대한 모든 호기심을 충족해 줄 뿐만 아니라 공룡을 넘어서 과학전반에 걸친 흥미와 관심을 확대 시켜 주어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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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
조지프 다그네스 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옮김 / 봄나무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봄나무 출판사의 <피보나치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 >를 만나보았어요.
조지프 다그네스 지음 /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옳김

멍청이라 불린 천재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이야기
수 판을 들고 뭔가에 열중하고 있는 피보나치의 그림이 첫 표지에 등장합니다.



표지를 펼치면 중세 이탈리아에 살던 피보나치에 대해 간격히 소개가 되어 본격적으로 이야기에 들어가기전 도입부분에서 주인공 피보나치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빨리 피보나치를 만나러 가요!
이 그림들은 책을 다 읽고나면 하나하나 그림들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많아집니다.



전체적인 화풍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세밀화풍에 색칠이 덧되어져 중세적인 분위기와 고풍스러운 느낌이 살아납니다. 자연속에서 수많은 나선들이 보입니다.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첫 글귀는 '너희도 나를 멍청이라고 부르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부르거든.'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가 그림속에 푹 빠졌습니다^^. 사과씨의 수, 완두콩의 수, 레몬조각의 수, 접시의 수까지 하나 하나 세어 봅니다. 
달팽이와 해바라기, 염소의 뿔, 포도의 넝굴, 물의 소용돌이.. 여러 나선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고 선생님께도 인정받지 못했던 외로운 피보나치..
아이도 주인공과 공감하며 집중하고 책에 나오는 질문들도 생각해보고 엄마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답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들의 다리를 합치면 전부 몇 개일까?' '눈은 몇 개일까?' ' 날개는?' ...
다소 어려운 것들도 많긴 하였지만 수를 세어보며 재미있어했습니다.



5살 된 딸 아이가 성대모사?까지 하면서 실감나게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피보나치를 꾸중하고 아이들이 놀려대는 장면입니다.
여러 번 읽을 때마다 이 부분은 몹시 격정적인 어조로 소리치며 읽습니다.
'멍청이야 멍청이~!!' 매우 진지합니다.^^



 알프레도 아저씨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자기가 가장 놓아하는 게 뭔지 아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예요'책에 나온 토끼 수수께끼는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정답을 맞히지는 못했지만요^^.

 여러가지 자연속에 숨어있는 숫자의 비밀들은 수의 세계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일깨웠고 피보나치의 꿋꿋했던 삶은 감동적인 교훈을 남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와 남들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열정을 가졌던 자세를 생각하며 아이가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아는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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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랜덤에서 나온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를 만나보았어요. 원작 스티븐 & 루시 호킹 / 그림 박종호

호킹의 우주과학 학습만화 시리즈 1부 입니다. 제1권 달의 비밀 부터 제10권 광염 소나타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달의 비밀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원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에 대한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아이들이 작가와 책의 내용에 대해 배경지식을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제1장부터 제6장 까지 ’달의 비밀’의 차례가 소개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인물의 소개가 이어져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책 속의 흥미진진한 내용을 상상할 수 있고 기대를 갖게 합니다.



프롤로그 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별똥별에게 소원을 빈 내용이 등장합니다. 날개달린 돼지라니..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했습니다. 날개달린 돼지를 타고 지구를 벗어나 달에사는 토끼 두마리를 만나러 갑니다.

 태양계의 행성들을 탐험한다는 이야기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듯이 대화체로 전달되어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듯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토성의 고리가 수많은 얼음 덩어리로 되어있고 우주 공간에는 산소가 없어서 숨을 쉴수 없다는 과학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 1 장. 꼬마 마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과학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었고 실제 사진들도 첨부되어 사실적인 정보를 알수있어 더 좋았습니다.

 



 어렵고 딱딱할수 있는 내용들도 아이들과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하듯이 전달하여 지루하지 않았고 중요내용들은 따로 정리되어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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