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랜덤에서 나온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를 만나보았어요. 원작 스티븐 & 루시 호킹 / 그림 박종호 호킹의 우주과학 학습만화 시리즈 1부 입니다. 제1권 달의 비밀 부터 제10권 광염 소나타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달의 비밀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원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에 대한 스티븐 호킹과 루시 호킹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아이들이 작가와 책의 내용에 대해 배경지식을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제1장부터 제6장 까지 ’달의 비밀’의 차례가 소개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인물의 소개가 이어져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책 속의 흥미진진한 내용을 상상할 수 있고 기대를 갖게 합니다. 프롤로그 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별똥별에게 소원을 빈 내용이 등장합니다. 날개달린 돼지라니..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했습니다. 날개달린 돼지를 타고 지구를 벗어나 달에사는 토끼 두마리를 만나러 갑니다. 태양계의 행성들을 탐험한다는 이야기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듯이 대화체로 전달되어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듯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토성의 고리가 수많은 얼음 덩어리로 되어있고 우주 공간에는 산소가 없어서 숨을 쉴수 없다는 과학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 1 장. 꼬마 마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과학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었고 실제 사진들도 첨부되어 사실적인 정보를 알수있어 더 좋았습니다. 어렵고 딱딱할수 있는 내용들도 아이들과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하듯이 전달하여 지루하지 않았고 중요내용들은 따로 정리되어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