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와 아메리카인 ㅣ 김영사 모던&클래식
존 스타인벡 지음, 안정효 옮김 / 김영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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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벡은 소설에서는 원톱인데, 에세이는 그저 그런듯. 이 책도 뭔가 매우 정리안된 느낌이 강함.
러시아 저널도 그렇고 찰리와 함께한 여행은 그래도 건질만 함.
근데 번역가가 무슨 해제를 그리 많이 달았는지..그건 사족임 분명히.
스타인벡에 번역 안된 소설이 어서 다 번역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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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와 아메리카인 ㅣ 김영사 모던&클래식
존 스타인벡 지음, 안정효 옮김 / 김영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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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 좋은데, 번역가의 해제가 292페이지에서 78페이지에 이릅니다. 27프로가 해제임.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요? 전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말이 뒤짚힌거죠. 해제는 아무리 길어도 10페이지 안으로 되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책의 주인은 번역가가 아니라 스타인 벡이죠. 이게 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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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2 - 되찾은 시절, 완결 ㅣ 펭귄클래식 16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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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2권째 들어서 이형식 박사님께서 자꾸 번역을 마음대로 하지 않는데..이래도 되는 것인가요?
의문입니다. 11권째까지는 잘 번역하시다가 갑자기 12권째부터 무슨 의도로 번역을 마음대로 생략하시는지.
프루스트의 문장이 완성이 안된상태기에 번역보류라는데..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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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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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 할 작가인데 계속 뒤로 미룬다. 내가 남자여서 그런 듯 싶다.
근대 노벨문학상을 탄 여성 작가들의 소설은 매우 좋게 봤는데 그 뛰어난 감성에 말이다.
곧 읽어야지..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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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돈강 1 ㅣ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43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맹은빈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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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중역판이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에 위대한 러시아 작가이니 그저 감안하고 읽을 수 밖에.
장대한 장편에다가 러시아 문학 전공자 숫자가 드물다보니, 번역본 생각하다가는 한 세월 다 갈듯.
영어가 된다면 영문 번역본으로 읽겠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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