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88년 초-1889년 1월 초) 책세상 니체전집 2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백승영 옮김,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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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많은 힘의지, 권력의지라는 책, 근데 이 책 자체가 유고라서 별 의미가 없다. 그게 니체 동생이 냈던 안냈던 나발이던 걍 니체 생존에 정식으로 출판된 책이 아니므로 일반인은 읽을 이유가 없다. 연구자면 모를까.
니체전집 3이 유고 중 유일하게 읽을 가치, 소장 가치가 있을 뿐이다(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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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7년 가을-1888년 3월) 책세상 니체전집 20
프리드리히 니체 / 책세상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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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니체전집 20권까지 유고 다 읽은 결과, 독서 및 소장 가치가 있는 유고는 니체전집 3 외에는 없다고 봐요. 그건 연설문 등을 모은 유고라서 문장이 완벽하니까요. 니체 연구자라면 독서 및 소장 가치가 있겠지만, 일반인은 그 시간에 다른 정본 책을 읽는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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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7년 가을-1888년 3월) 책세상 니체전집 20
프리드리히 니체 / 책세상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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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20권까지 중 유고는 다 읽었는데, 일반 독자면 독서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철학, 작가의 정본 발매책을 읽는 것을 권유합니다. 원래 니체가 아포리즘이긴 한데 기록물이라서 그런지 그 아포리즘 내에서의 조화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기록이니 그럴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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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황소연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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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이 책 왜 이리 세로가 좁냐 이거요...두껍기만하고..참 아쉬운 판본. 기획은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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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윅 클럽 여행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허진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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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디킨스 선집 다 좋은데, 책 크기 크게 해서 책 두께 좀 줄입시다. 책 받침대에도 안맞아서 힘들고, 또 하나 책장에도 두께만 차지하니까 싫어요. 픽윅은 시공사 밖에 없어서 산거지만, 다른 것은 시공사로 못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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