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88년 초-1889년 1월 초) 책세상 니체전집 2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백승영 옮김,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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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많은 힘의지, 권력의지라는 책, 근데 이 책 자체가 유고라서 별 의미가 없다. 그게 니체 동생이 냈던 안냈던 나발이던 걍 니체 생존에 정식으로 출판된 책이 아니므로 일반인은 읽을 이유가 없다. 연구자면 모를까.
니체전집 3이 유고 중 유일하게 읽을 가치, 소장 가치가 있을 뿐이다(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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