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상점 2 비꽃 세계 고전문학 23
찰스 디킨스 지음, 김옥수 옮김 / 비꽃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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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문학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디킨스는 너무나도 유치한 동화같다고. 그래서 읽을 가치도 없다고. 성인이.
그런데 말이다. 나도 양서 900권을 넘게 독서 돌파하고 있지만 디킨스 작품마다 울었다.
왜? 디킨스 그 본인이 그런 힘든 시절을 살았으니까. 경험자와 미경험자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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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니체 전집 2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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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보강은 맞는데 괜히 책 크기를 줄여서 책만 두꺼워져서 책장에 차지하는 부피만 늘어남.
왜 요즘 다들 그러죠? 택배 요금 때문인 듯 싶은데. 책장 간격이 줄여진 책장이 나와야 할듯. 추세가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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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강성훈 외 옮김 / 아카넷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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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또 맨 뒤에 있겠죠??? 아 좀 고치면 안되나.... 책은 정말 잘 만들어놓고 편집을 못해서 언제나 욕먹은 아카넷..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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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277 2026-03-16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리보기를 살펴보고 있는데, 본문 하단에 작은/다른 글씨체로 있네요

심미안 2026-03-17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양도 고전 주석은 미주로 다는 게 통상적인데요? 그 긴 주석들을 각주로 달면 어떻게 읽죠.

미수직 2026-03-19 17: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너는 책을 좀 사고서 이야기 해라

리커리쉬 2026-03-19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각주임
 
여인의 저택
펄 벅 지음, 이선혜 옮김 / 길산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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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펄 벅이 노벨문학상을 탔는지는 이 소설을 읽으면 바로 이해된다.
대지 3부작만 읽은 자들은 영원히 모르겠지..
역시 한 작가의 작품을 죄다 다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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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저택
펄 벅 지음, 이선혜 옮김 / 길산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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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펄 벅을 대지의 작가로서 수준이 낮은 작가라고 펌하했는가?
역시 노벨문학상은 절대 우리를 배반하지 않는다.
펄 벅의 가정 교육은 어떤 가정 교육을 받았길레 이렇게도 여성의 지성이 뛰어날 수 있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지성을 갖춘 여성과 사랑을 나눈 펄 벅의 남편이 한 없이 부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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