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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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고는 말그대로 메모임. 헤겔의 유고처럼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앞뒤고 맞는 장문의 메모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건 그야말로 끄적거린 메모임. 헤겔의 유고도 연구자 아니면 읽을 필요가 없는데 니체는 더함.
니체 유고를 읽느니 다른 양서에 시간 투자하는게 현명한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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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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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권력에의 의지 바탕 글이라고 20,21을 소장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읽어보면 정리 안된 글이고 (메모니까 당연한 것), 소장까지 할 가치는 전혀 없음. 그리고 권력의지가 과연 니체가 더 살았다면 출판되었을지도 의문임. 니체가 죽었기에 모른다는 것.
유고도 다 읽어봤는데, 읽을 필요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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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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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단 최악의 번역가인 이진우가 번역한 2,3,19는 제외.
그리고 아카넷에서 출판한 13,14,15 제외.
그리고 연구자면 모를까 일반인이 유고 까지 소장할 이유 없으므로 유고 다 제외하면
남는 것은 1, 6, 7, 8, 10, 12 => 이 6권은 소장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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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인간 알베르 카뮈 전집 개정판 9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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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다. 위대함에 울었다.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그리고 인간에 대한 희망으로 울었다. 이 절망이 다가오는 3차 세계대전을 앞에 두고.
알베르 까뮈 같은 저 어두운 하늘의 별이 있기에 나는 자살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저 고마울 뿐이다..저 별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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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 전21권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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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현재 시점 책세상 니체전집의 소장 가치가 있는 것은 1, 6, 7, 8, 10, 12, 16, 20, 21
일단 번역 실력이 안좋은 이진우 번역본은 제외고, 아카넷 박찬국 번역본으로 가면 나머지 저 8권.
앞의 6권은 책세상 본 밖에 없으니. 16은 박찬국 님의 번역이니, 20,21은 미출판된 힘의지의 바탕 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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