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하는 인간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었다. 위대함에 울었다.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그리고 인간에 대한 희망으로 울었다. 이 절망이 다가오는 3차 세계대전을 앞에 두고.
알베르 까뮈 같은 저 어두운 하늘의 별이 있기에 나는 자살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다.
그저 고마울 뿐이다..저 별 빛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