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85년 가을-1887년 가을) 책세상 니체전집 19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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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이진우 님의 번역은 모두다 이해가 잘 되지를 않네요.
니체전집 2,3,19가 그런경우인데.. 공산당 선언은 이해가 되었던 것으로 알지만. 권력에의 의지도 이해가 안되고.
저에게는 피해야 할 번역가입니다. 물론 전 독일어를 제2외국어 배운 수준으로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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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세창클래식 17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이서규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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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판은 번역자가 문학 전공인데 철학 번역 부터가 말이 안됨.
동서판은 완역여부를 도저히 믿을 수 없음 (동서판은 나무위키 추천도서 열몇권만 봐야함)
남은 것은 세창인데, 세창판은 철학 전공자이기에 선택지는 여기 외에 없음. 이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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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윅 클럽 여행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허진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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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스 작품은 너무나도 기쁜 장면인데 읽으며 눈물이 나도 모르게 왈칵 쏟아진다.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난 이거 오랫 동안 생각해봤다.
이유는 단 한가지 였다. 그만큼 디킨스는 진솔했고 솔직했고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월등히 뛰어난 작가였다는 것을.
진정한 위대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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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윅 클럽 여행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허진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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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의 최고봉은 찰스 디킨스다. 말한다. 디킨스는 너무나도 쉽고 너무나도 유치하지 않냐고.
웃기는 소리다. 문학은 예술이며, 예술의 제 1원칙은 감성의 전달이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디킨스의 소설은 베스트 셀러다.
톨스토이가 왜 디킨스를 위대하고 했는지 알아야한다 그리고 깨달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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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들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강철웅 외 옮김 / 아카넷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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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서로 거의 판명되고 있는 작품이 플라톤의 편지들. 위서가 아닌 정본만 읽어도 일반 독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위서 논란이 있다는 것은 정본이 아닐 확률이 높은거죠. 그나저나 아카넷은 주석이 책 뒷편에 있어서 독서 집중에 매우 방해되고 심히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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