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85년 가을-1887년 가을) 책세상 니체전집 19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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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니체전집 19까지 중 유고는 다 읽었는데, 소장 가치 유고는 연설문 모음집인 유고3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건 연설문 등이라서 문장의 가치가 있는거죠. 나머지는 사적인 기록물들이라서 소장 가치는 없습니다. 연구자 아닌 일반 대중은 읽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봐요. 소장은 말할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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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 -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동서문화사 월드북 3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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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학 번역의 지존인 박형규 박사도 채수동 님의 번역에서는 안되더라.
이 책은 진정 채수동 님이 지존의 지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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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동서문화사 월드북 66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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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녀, 곽복록, 채수동 등 이른바 70년대 번역가들의 번역본을 읽다보면 국어 구사 능력이 월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월등하다. 이건 팩트다. 왜 그럴까? 난 이거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인터넷이 없던 그 시절이 당연히 필력이 좋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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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매의 어머니
펄 벅 지음, 이선혜 옮김 / 길산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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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100프로 우연으로 결정되는 그저 하나의 도박일 뿐. 그 현상에 집착할 이유는 없다는 것.
그 우연이 행운인지 불운인지 우리 인간은 절대 알 수 없다는 것.
그저 이 자연의 순리라고 하는 것은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으로 돌아갈 뿐이라는 것.
깨달음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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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5년 가을-1887년 가을) 책세상 니체전집 19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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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재고 관리 철저를 요청합니다.
재고 관리가 잘 되지 못해서 몇 일간 책도 못받아보고 이게 뭡니까?
2026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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