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동서문화사 월드북 66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순녀, 곽복록, 채수동 등 이른바 70년대 번역가들의 번역본을 읽다보면 국어 구사 능력이 월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월등하다. 이건 팩트다. 왜 그럴까? 난 이거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인터넷이 없던 그 시절이 당연히 필력이 좋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