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선집, 아카넷 25주년 특별판) -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찬국 옮김 / 아카넷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데, 진정 최고입니다. 니체 번역은 박찬국 님이 최고인데, 이 책은 진정 끝판왕입니다.
소망하건데 ‘반시대적 고찰‘도 이런 식으로 출판해주시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고,
하이데거 책들도 이런 식으로 내주신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어요..최고입니다. 진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메리카와 아메리카인 김영사 모던&클래식
존 스타인벡 지음, 안정효 옮김 / 김영사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타인벡은 소설에서는 원톱인데, 에세이는 그저 그런듯. 이 책도 뭔가 매우 정리안된 느낌이 강함.
러시아 저널도 그렇고 찰리와 함께한 여행은 그래도 건질만 함.
근데 번역가가 무슨 해제를 그리 많이 달았는지..그건 사족임 분명히.
스타인벡에 번역 안된 소설이 어서 다 번역되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메리카와 아메리카인 김영사 모던&클래식
존 스타인벡 지음, 안정효 옮김 / 김영사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니 다 좋은데, 번역가의 해제가 292페이지에서 78페이지에 이릅니다. 27프로가 해제임.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요? 전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말이 뒤짚힌거죠. 해제는 아무리 길어도 10페이지 안으로 되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책의 주인은 번역가가 아니라 스타인 벡이죠. 이게 뭔지 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2 - 되찾은 시절, 완결 펭귄클래식 16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9년 12월
평점 :
품절


근데 12권째 들어서 이형식 박사님께서 자꾸 번역을 마음대로 하지 않는데..이래도 되는 것인가요?
의문입니다. 11권째까지는 잘 번역하시다가 갑자기 12권째부터 무슨 의도로 번역을 마음대로 생략하시는지.
프루스트의 문장이 완성이 안된상태기에 번역보류라는데..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어야 할 작가인데 계속 뒤로 미룬다. 내가 남자여서 그런 듯 싶다.
근대 노벨문학상을 탄 여성 작가들의 소설은 매우 좋게 봤는데 그 뛰어난 감성에 말이다.
곧 읽어야지..프랑수아즈 사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