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76년-1877/78 겨울) 유고 (1878년 봄-1879년 11월) 책세상 니체전집 9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강용수 옮김 / 책세상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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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전집 9부터 유고가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리된 문장으로 읽을 만 합니다.
이 책 이전의 유고는 굳이 구매하여 읽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연구하는 학자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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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5 펭귄클래식 95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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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소설을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 오열을 하지 않는 자와는 더 이상 연을 맺지 않는다.
정말이다. 그대로 연을 끊어버린다. 왜?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인간이 아닌 자와 연을 맺을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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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1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6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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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학 번역은 박형규 박사님이 지존인데, 문동은 왜 2권으로 분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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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드로스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김주일 옮김 / 아카넷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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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은 다 좋은데 왜 주석을 책 뒤로 돌리는지..그거 찾느라고 정신 사나워서 본문을 다 잊어버립니다..
제발 주석은 같은 페이지 아래로 옮깁시다. 아니면 짜라투스트라 번역본 처럼 주석이 너무 길면 옆 페이지에 위치시키면 더 좋구요.
아카넷은 주석 찾다가 짜증나서 선뜻 사기가 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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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밤 을유세계문학전집 75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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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는 양장이 사라져 가는 마당에, 다 좋은데 왜 꼭 주석을 책 마지막으로 돌릴까?
페이지 아래에 주석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왜 을유는 이렇게도 모를까...
펭귄하고 을유는 왜 이리 모르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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