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저널 - 러시아, 우크라이나, 조지아 여행
존 스타인벡.로버트 카파 지음, 허승철 옮김 / 미행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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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번역자가 써놓았던데 이 책 시절에는 독일이 가해자, 러시아가 피해자고, 지금은 러시아가 가해자, 우크라이나가 피해자라고.
맞다. 그런데 더 첨가해야지. 전자에서 그 판을 벌리고 이용한 자는 영국이고, 후자에서 그 판을 벌리고 이용하고 있는 자는 미국이라고. 역사는 반복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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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1 - 탈주하는 여인 펭귄클래식 159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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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프루스트의 미완성 작품인데 대략 6권째까지는 그래도 작품이라고 불릴만하게 짜임새는 유지하지만
소돔과 고모라 부터는 장난이 아니고 뒤로 갈수록 가관입니다.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버전의 반만 출판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게르망뜨쪽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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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0 - 갇힌 여인 2 펭귄클래식 158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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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는 절반에 해당하는 게르망뜨 쪽 까지의 6권이 정상적인 작품이고 그 이후 6권은 번역가도 수도없이 주석에서 밝혔듯이 모호하고 정신없는 기술이 태반임. 즉 미완성 작품으로 남겨진 이 작품의 후반 6권은 사실 출판이 되어서도 안되는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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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 - 스완 댁 쪽으로 1 펭귄클래식 145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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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묘하게 대가라는 칭호를 받는 작가인데, 사실 이 작품은 미완성이고 잘 읽어보면 작가 자신도 오락가락하는 문장구성임.
읽기 어렵게 하기 위해서 어렵게 쓴 것은 맞음. 이런 면에서 포크너와 상당히 비교됨. 포크너가 난해하게 쓴 것은 이유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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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8 - 소돔과 고모라 2 펭귄클래식 15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이형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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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이 작품 자체가 미완성 작품입니다.
그래서 잃다보면 흐름이 끊어지고 앞뒤 모순이 많죠.
미완성 작품이기에 20세기초에 발표된 작품임에도 판본이 여러개 존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프루스트가 요절하지 않았다면 12권짜리 장편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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