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 철학 수고
카를 마르크스 지음, 김태희 옮김 / 필로소픽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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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고는 수고의 한계를 못넘는다. 중간에 통채로 수고가 분실되었다. 마치 ‘데모크리토스...‘ 논문과 같다.
일정 부분이 분실이 되어서 도저히 앞과 뒤를 이해할 수가 없다.
하긴 평생동안 현장 활동을 하면서 쫓기는 신세였으니.....
도서로서의 완성도는 떨어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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