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반의 당구
하인리히 뵐 지음, 사지원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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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소설, 문명의 죄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
이 기후위기 또한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
나치가 독일인들 모두의 책임이듯
우리가 버려야 할 원리원칙주의, 과학만능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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