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반의 당구
하인리히 뵐 지음, 사지원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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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막막한 전쟁 소설. 세계대전의 막막함을 이토록 피눈물나게 그린 소설은 없다고 봅니다.
하인리히 뵐이여..영면하소서. 이 위대한 작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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