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호메로스 지음, 김헌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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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화는 회화의 연장선으로 소설을 모티브로 작품 만드는 것은 불가능함.
그래서 내가 놀란은 3류 감독으로 영화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작자로 보는 것임.
영화는 김기덕이나 레오 까락스 같은 분들의 영화가 영화임.
놀란은 걍 드라마고. 드라마. 영화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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