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남자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85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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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가 프랑스 최고 작가에 어쩔 수 없다는 말과 함께 위고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나 역시 어쩔 수 없이 위고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수도 없는 문호들이 넘쳐나지만, 위고는 언제나 내 칼날같은 이성에 눈물바다를 선사한다.
위고의 책을 눈물과 함께 할 수 없는 자들은 싸패, 쏘패라고 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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