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에듀윌 네일 미용사(네일아트) 필기 1주끝장 기출복원모의고사 19회분 + 무료특강 - 최신 2025년 기출복원문제 수록
민방경 외 지음 / 에듀윌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들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 예전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가면 잘 해결된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삶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나 앞으로의 방향 등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을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 명심보감은 어른이 되기전에 읽어야 할 책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한 책이다.부모님도 인성이 먼저라고 하실만큼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올바른 인성이 정말 중요한데 공부보다 먼저 배워야 할 삶의 태도와 성장하는 시기에 인성을 올바르게 만드는 지혜의 문장과 실천들이라고 적혀있는 책 문구처럼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올바른 인성과 지혜를 배울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책은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마다 삶에 도움이 되는 주제별로 가르침이 정리되어있으며 명심명언 한문장, 필사, 올바른 인성을 만들기위한 실천이 있었으며 하단에는 어려운 한문에대한 풀이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명언을 필사하면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실천가능해보이는 일상속 친구에게 배려하는 여러 방법들과 다양한 추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어 거창하지 않고 생활속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해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책을 읽는 청소년들도 고전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현실에서 바른 선택을 항상 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책 내용이 이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어떠한 방향으로 살아가야하는지 가르침을 주는것이기때문에 기준으로 삼고 마음속으로 기억하고 책에서의 내용처럼 일상에서 하나씩 노력해본다면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수업 1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끔 셀프네일을 할 때도 있어서 네일아트에 대해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했다가 이번에 네일미용사 필기 대비 교재를 읽어보았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학습의 효율과 합격여부가 크게 좌우되는데 이 교재는 수험생 입장에서 체계적으로 구성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론만 나열된 교재가 아니라 시험 합격을 목표로 구성된 학습서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는데 우선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기출(복원) 모의고사가 19회분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아무리 이론을 많이 읽어도 실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지않으면 시험장에서 당황하거나 이론을 알고있어도 놓치기 쉬운데 충분한 양의 모의고사로 시험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무료특강자료가 제공된다는 점도 매력적인데 혼자 공부하다보면 이해가 잘 되지않거나 헷갈리는 내용이 생기기 마련인데 특강을 통해 핵심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 특히 수험생에게는 강의형 자료가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었다.

재료 브로마이드 자료가 수록되어있는데 재료 사진과 함께 있어서 글로 설명된것보다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기본 지식을 익히기에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3시간만에 자동암기 특강자료도 있었는데 파트별로 중요한 내용만 정리되어 있었고 주요문제 풀어보는 구간도 있어서 이 자료 하나만 시험장에 들고 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용 관련내용은 글로만 설명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다양한 사진자료를 활용하여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훨씬 쉬어 처음 공부하는 사람부터 기본 지식을 가진 수험생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급(1급 포함) 기본서 - 한국생산성본부(KPC) 공식인증교재 + 동영상 강의 무료 + 시행처 공개문제 수록 2026 이기적 AI-POT AI 프롬프트활용능력 2
김영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AI활용이 대중화 되었다.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프롬프트를 공유하는데 배워서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해보고 싶어져서 읽게 되었다. 이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이 기술을 넘어서 실무 역량으로 인정받고 있고 이를 검증하는 자격증 시험도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입문자와 비전공자도 빠르게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는 기본서라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이 책은 비전공자도 빠르게 합격한다는 입문서라고 하니 실제로 비전공자인 나를 위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AI-POT 2급 자격증을 위한 기본서이지만 1급 이론범위도 포함되어있어 2급을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2급과 연계된 심화 이론을 공부할 수 도 있어서 단순히 시험에만 초점을 맞춘 단기 대비용 교재이기보다는 AI활용 능력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라고 생각된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참고서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했다. 



또 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QR코드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이벤트에 쉽게 참여가능하니 자격증도 따고 프롬프트 활용 공부도 계속 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길 추천한다.무료 동영상도 볼 수있는데 이용방법 또한 책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스탭별로 따라서 인증하고 동영상을 보며 혼자 어렵게 공부하지 말고 선생님과 같이 하는것을 추천한다. 


책의 큰 장점은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는 점인데 파트소개, 학습방향, 차례, 읽어보기, 기적의 팁 등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상단에는 QR코드로 되어있는 합격강의도 있어서 따로 찾지 않아도 쉽게 볼 수 있다. AI에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았다. 표나 그림, 사진등 비교 예시가 많아서 입문자인 입장에서도 쉽게 이해가 가게 되어있었다. 


이론을 알아도 시험문제를 보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어려울 수 있는데 시행처 공개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실제 시험 유형을 미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직접 느낄 수 있고 시험에대한 감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론 설명뒤에 문제를 풀어보며 학습의 흐름도 자연스럽고 정답 및 해설도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해설지를 찾지않아도 책 한권으로 이론부터 시험까지 시간절약을 할 수 있다. 


AI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배우고 자격증 준비까지 가능한 입무서로 저처럼 비전공자이거나 프롬프트 작성 기초를 익히고 싶은 사람, 2급부터 1급까지 단계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테의 인생 수업 - 살아갈 힘을 주는 괴테 아포리즘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강현규 엮음, 김하영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쓴 괴테의 인생수업은 인생의 허무를 실척적 의지로 바꾼다고 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인데 고통을 재료로 삶을 완성해간다고 하니 방법을 배우고 싶어 읽게되었다.


괴퇴의 인생수업은 총 8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성, 활동, 형성, 자유, 시련, 관조, 연대, 현재로 되어있다. 나는 특히 4장의 자유 스스로 법을 세울 때 존엄해진다 와 5장 시련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힘이 된다 와 6장 관조 아는만큼 세계의 신비가 보인다가 와닿았다.


특히 장 마다 시작전에 주제에대한 설명이 적혀 있는데 가령 자유 _ 스스로에게 법을 세울 때 존엄해진다 의 경우 진정한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게 아니라 스스로 세운 규율을 지키는 힘에서 나온다고 하며 절제는 우리의 에너가 흩어지지 않도록 모아주며 엄격함속에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다고 설명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구속되지 않은 상태, 하고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로 생각하지만 괴테의 자유는 무한함이 아니라 선택의 명확함에서 오는 거라고 느껴졌고 설명을 읽고나서 들어가면 더 쉽게 이해가 되고 더 와닿는다. 스스로 느끼기에 규칙을 좋아하고 융통성이 없어 자유를 갈망했었는데 오히려 이 장을 읽으면서 내가 자유를 가지고도 자유를 못 느낀게 아니였나 생각이 들고 정리가 되었다. 또한 소유에대해 있었는데 소유는 때로 자유를 억압하는 감옥이 된다 고 한다.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지 말라고 했다. 그만큼 슬플일이 많아진다고 했다. 최근에는 새해를 맞아 유독 더 그런 글이 많았는데 정리하고 비우라는 글을 봤다. 과감히 덜어내야하는 것, 절제는 소유의 욕구를 다스린다는 것, 정신적 자유를 선택하는 것 역시 내게도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라 책을 읽으며 마음을 더 잡을 수 있었다. 고충상담을 하면서 들었던 말 중에 하나가 헤멘만큼 내 땅이다 와 우물안에 갇히지 말고 시야를 확장해라 였다. 이 책에서도 당신이 걸어가는 만큼 새로운 길이 생겨난다. 와 방황하는자에게만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는 말이 그 조언이 생각나도록 했다. 


내가 되는 과정에서 단단하게 만들고 이해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누구나 인생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어려움을 재료로 만들며 자신을 만들어 가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양장)
타샤 튜더 지음,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공경희 옮김 / 윌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를 따라 오랜시간동안 타사 튜더의 그림을 좋아해왔다. 최근에 타사 튜더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다녀와서 타사 튜더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고 다각도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행복한 사람, 타사 튜더> 에세이를 읽고 계절별로 흘러가는 행복 철학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타사 튜더의 그림뿐만 아니라 삶까지 좋아하신 엄마와 달리 전시회를 보러가기 전까지 그림만 알고 있었는데 저처럼 타사 튜더의 부분만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자서전은 타사튜더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인생은 짧으니 오롯이 즐겨야 한다"고 말한 타사 튜더는 그 말처럼 30만평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일구고 그림책을 남기고, 동물 돌보기, 요리하기, 옷 짓기, 인형 만들기 등 원하는 모든 활동을 직접 했는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끼고 간접적으로 행복도 느낄 수 있었다.


프롤로그에서 타사 튜더의 삶의 행동력도 느낄 수 있었다. 타사튜더는 어린 시절부터 본인의 욕구를 정확히 알고 있었고 원하던 모든 것을 이루어 냈다. 리처드 브라운의 상상과 실제 풍경의 차이도 새로웠다. 나는 상상하지않고 타사 튜더의 삶을 먼저 보았기 때문에 만나기전의 리처드 브라운이 상상한 풍경을 따라 상상해보기도 했다. 


봄의 이야기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어요.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라는 타사 튜더의 말을 읽으면서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천개도 넘는 수선화 구근을 심는 것도, 통행이 불가능해 배낭에 담아 옮기는 것도, 철쭉은 손수레에 싣고 눈밭을 헤치며 옮겨 왔다고 했다. 아들이 집과 헛간을 손수 지은일까지 어쩌면 힘들고 불평이였을 일들도 그녀는 떠올려보면 얼마나 멋진지 라고 감탄했다.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그녀가 말하는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는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타사 튜더가 삽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어머니의 서재에서 휴톰슨의 삽화를 보고나서라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렸다고 하며 어머니가 화가인 이유도 있다고 했다. 사람들은 타사 튜더의 삽화를 보고 창의력에 빠져있다고 하지만 타사튜더가 말도안된다고 할 때 나는 조금 놀랐다. 나 또한 타사 튜더의 그림을 봤었기 때문에 상업 화가라고 생각을 하기보다 좋아서 그린거라 생각했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였다는 것은 반전이였다. 그리고 다시한번 타사 튜더의 확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상업 화가가 잘못 된게 아니지만 많이들 예술 활동에 상업적이라고 붙이는 것을 말하기 어려워한다는데 오히려 멋지게 느껴졌다.


에세이에서 또 좋았던 것은 작업을 하는 타사 튜더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손수건의 자수같은 그림도, 가장자리 꾸미를 하지 않은적이 없다는 말에 더 숨어있는 것을 찾아보게 되었다.


집안일을 좋아한다며 직업을 물으면 늘 가정주부라고 적는다고 한다. 잼을 저으면서도 셰익스피어를 읽을 수 있는것을 이라고 말한 부분에서 다시 한번 온전히 마음에 달렸다는 말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의 도판 설명도 있는데 딸의 열네 살 때의 모습이나,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 타샤의 수집품 등 이 페이지와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타사 튜더의 연표도 있어 전체적인 삶의 흐름도 한페이지로 볼 수 있으며 타사 튜더의 대표 작품또한 1938년부터 2003년까지 한페이지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타사 튜더를 좋아하는 팬과 타사 튜더의 그림을 좋아했던 어린이였을 청장년층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