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걱정을 절반이나 줄이는 방법이 뭘지 궁금했다. 최근 전공과 전혀 다른 업무를 담당하게되며 스트레스가 심한데 책을 읽고 걱정을 줄이고 싶어 읽게 되었다. 책 머리에서의 이야기는 지금의 나에게 전환점을 가지도록 하였다. 버림으로써 다시 맞이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데일 카네기의 인생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지금의 나에게 하나의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마음을 잡는 내용이기도 하였다.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으로,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다는 부분이였다. 일부라도 경감이 된다면 만족하지 않게냐며 묻는데, 공감되면서도 경감시키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야했다. 많은 사람들은 회의를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되풀이되는 악순환은 쓸데없는 시간으로, 능률 향상을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비결을 알려주었다. 두가지 방법으로 변화를 가졌고, 4가지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규칙을 만들었다. 질문과 함께 왜 이 질문을 해야하는지 부가적인 설명이 있어 필요성을 알 수 있었다. 책에서 최대한 효과를 얻기 위한 9가지 제안도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 꼭 이 책이 아니라 다른 책을 읽을때에도 도움이 될 내용이라 좋았다. 학교를 다니며 본인의 좌우명을 한번쯤은 발표하거나 글로 적었을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된 말이 있는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사고에 의해 만들어진다.' 는 말이였다. 이전에 생각에따라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도 죽은 사람이 있다고 본 적 있다. 이처럼 생각에 따라 우리도 바뀐다고 하는데, 사례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은 말이였다. 걱정으로 인하여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책에서 말한 규칙과 질문에 따라 다시 봐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성공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말과 함께 사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워런 버핏이 데일 카네기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배웠다고 한 말처럼 나 또한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