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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이선욱, 백영, 김재언 지음 / 더난출판사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뭐가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라는 우리같은 서민들.
정말 옴치고 뛸 곳도 없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게도 이제는 뭔가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 책이다.
나 같은 재테크 문맹에게는 늘 옆에 두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펼쳐보는 교과서로 활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자돈 만들기에서 부터 그 종자돈이 모여서 1000만원이 되면 어찌하고 그것이 5000만원이 되면 어찌하고 1억이 되면 어찌 재테크에 활용할지를 제시해 놓았다.
읽으면서 놀란 것은 우리같은 사람은 이제서야(2006년) 분당이 어쩌고 저쩌고 관심의 눈길을 돌리는데, 이책은 제작당시(2004년)에 이미 분당쪽을 예견하고 있다. 미리 알았다고 해도 부동산은 우리같은 서민에게는 여전히 근접하기 어려운 높은 벽이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그래도 미리 이 책을 만나서 알았다면 차근차근 그 벽을 넘을 사다리라도 준비했을 것이다.
재테크에 동원 될 수 있는 모든 수단이 소개되고 있다. (적금, 펀드, 주식, 부동산)
물론 한권의 책에서 여러 분야를 소개하느라 깊은 것까지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재테크의 개념을 잡아주는 책이다.
물론 난 0원에서 시작하는 부분이 진도에 맞으므로 그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종자돈 마련부터 레디 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새로운 재테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