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건설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112
이명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마음건설
#마음건설 #이명환 #마음그림책 #관계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우리는 관계를 통해
단단한 마음집을 짓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했던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이
기억창고에 쌓여 나의 마음집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지요.
따뜻한 기억.
즐겁고 행복한 기억.
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인 기억들 모두
귀하디 귀한 마음 재료가 됩니다.

때론 진짜 마음과 달리 삐뚤어진 말들이
우리의 단단했던 관계에 틈을 만들기도 하고요.
상처받아 마음이 덧나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의 마음창고에는
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들이 더 많고요.
그 말들이 지닌 온기가 마음집을 무너지지않게 지켜주기도 해요.

좋은 관계를 맺고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들의 마음집이 완전히 무너지지않는 것은 온기가득한 말과 행복한 기억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올해 1학년 아이들과 한해살이 중인데요.
마음건설을 읽으면서 저와 우리 아이들의 마음창고에 온기 가득하고 다정한 마음 재료가 가득하도록 따스하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랑한다고 말해요 - 나태주 시 그림책
나태주 지음, 심보영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그림책]
💕사랑한다고 말해요
#사랑한다고말해요 #나태주시 #심보영그림 #한솔수북
@soobook2

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시선이 곳곳에 담긴 시와
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 귀염뽀짝 그림이 함께 만났습니다.

1학년 아이들과 한달 조금 넘게 생활하면서
아이들도 저도 1학년 3~4월 무사히 적응기를 지났는데요.
나태주 작가님의 다정한 말을 고스란히 아이들 귀로 흘려보내고 싶고요. 심보영 작가님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아이들 눈에 담아주고 싶어요.

꽃내음이 가득한 봄
학교정원에도 알록달록 예쁜 꽃들이 가득한데요.
첫번째로 소개된 시 #좋아요 그리고 봄
지금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찰떡인 시 같아요.

바로 3일전 1학년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었는데요.
22명의 아이들
그리고 40명 넘게 참석하신 부모님
교실 속에 피어난 예쁜 꽃들을 부모님 눈과 마음에 흐뭇하게 담고가셨을 것 같아요.

예쁜 꽃들이 가득한 교실에서도
내 아이만 유독 크고 빛나게 보이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들키고만다 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많은 사람 가운데
오직 너는 한 사람
우주 가운데서도
빛나는 하나의 별
우리반 아이들에게 매일 한 편씩 읽고싶은 다정한 시 보물 가득 💎

예쁜 말들을 다정한 목소리로 나누면서
나태주 작가님의 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곰들의 급식 시간
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곰들의 급식 시간
#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시리즈, 그리고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곰들의 급식 시간>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

'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
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
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

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
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
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

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
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

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곰들의 급식 시간
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곰들의 급식 시간
#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시리즈, 그리고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곰들의 급식 시간>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

'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
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
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

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
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
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

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
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

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곰들의 급식 시간
신현경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곰들의 급식 시간
#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시리즈, 그리고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곰들의 급식 시간>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

'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
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
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

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
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
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

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
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

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