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재물에 대한 40일 묵상 기도 - 말씀과 기도로 만나는 참된 풍요의 길
김홍만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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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재물에대한40일묵상기도#생명의말씀사 #북챌린지#북서번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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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생명의 말씀사 제공받았으며 서평단 선정되었습니다.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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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안 북챌린지에 참여하면서 한 권의 책을 천천히 읽는 방법을 배웠으며, 충분히 좋은 말씀이 적힌 책은 한 번 읽고 또 읽고 하는 훈련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성경말씀 가운데 부와 재물에 대한 구절과 성경 속 인물을 소개하며 어떻게 우리는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이 책에서는 찬찬히 말한다. 호흡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청지기의 기도를 필사하면서 주신 이도 하나님이고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임을 다시금 느끼며 매일의 삶이 감사의 연장선임을 더 체감한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잔잔한 감동을 받는 시간이었다. 이 땅에서 내게 맡기신 소명을 꾸준히 이뤄가는 사람으로 걸어가야겠다. 책 한 권 천천히 읽기는 또 새로운 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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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 직장인의 성공 비밀 - 덜 말하고 더 이기는 현실 솔루션
김범승(Tim Kim)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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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출판사 #내향직장인의성공비밀 #김범승작가#내향직장인의성공비밀서평단

※본 도서는 미다스북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도서명:내향직장인의 성공비밀
2.저자:김범승(Tim Kim)
3.출판사:미다스북스
4.서평제목: 숨겨진 활력자본을 찾아라
5.이 책에 대한 짧은 생각
ㅡ 한 때 MBTI가 유행한 적이 있다. 성격을 기반으로 공부법, 사회생활, 투자방법, 나와 맞는 성향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MBTI를 활용했다. 특히 내향성과 외향성에 대한 영역은 비교우위를 차지했다. 회사에서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회의석상에서 발표나 사회이목을 끌기 쉬워 흔히들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향적인 성향의 이들이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상당히 훈련된 외향성을 습득한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육과 훈련은 충분히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내포하고 있었다.
저자가 말한 개념 중에 상당히 신선하고 바로 적용가능한 개념은 바로 활력자본이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회복탄력성 과 비슷한 개념이었다. 내재적 가치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을 잘 관찰하며 상황이 힘들었을 때 즉시 활용가능하도록 평상시에 깨어 관리해야 하는 무형자산이 활력자본이었다.
멘탈,체력,무형의 내적자산(지구력,동기부여,자신감) 이 세 가지는 자신을 움직이게하는 근본 자산이었다.
책을 읽는내내 이 활력자본을 더 성장시키려면 어떻게 하나 고민했다.나에게 어울리는 자연스럽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려면 어떠해야하는가. 긍정적 고민을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6.이 책의 PMI
ㅡP : 현실적 조언과 실행가능한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 삽화도 마음에 들었다.직장생활에서 적용하며 자체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ㅡM : 신중한 관찰자, 활력자본 등의 단어 색인도 추가하면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더 유용할 듯 싶다.
ㅡI : 참고문헌 색인정리도 잘 이루어져 좋았다.
7.나만의 별점:☆☆☆☆
8.독서추천 연령:사회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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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정명섭 외 지음 / 한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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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출판사#정명섭작가#최하나작가#김아직작가#콜린마샬작가#그날,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 본 도서는 한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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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 그날, 서울에서는 무슨 일이-

2. 출판사 : 한끼

3. 저자 : 정명섭, 최하나, 김아직, 콜린마샬

4. 이 책의 짧은 특징 및 저자 소개

-이 책은 네 명의 작가가 쓴 미스터리 소설 모음이다. 서울과 관련된 그리고 우리들의 산업화의 지난날이 떠오르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짤막하지만 쉽게 지우기 힘든 묵직함을 담고 있다. 죽음과 죽어간다의 의미를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 인상깊게 지워지지 않았다.

-정명섭 작가 :장편소설 <암행><기억서점><유품정리사 연꽃죽음의 비밀> 등을 출간하였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크리에이터상 수상한 적 있다.

-최하나 작가 : 장편소설<온기를 배달합니다><반짝반짝 샛별야학><강남에 집을 샀어> 등 출간.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그럼에도 불구하고><아이들> 등 참여하였다.

-김아직 작가 : <노비스 탐정 길은목><녹슬지 않는 세계> 등을 출간했고, 현재 미스터리, 호러 장르의 단편집 준비중이다.

-콜린마샬 작가 : 칼럼니스트로 <뉴요커><로스앤젤러스 리뷰 오브 북스><동아일보>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한국에 10년째 거주한 이방인으로 한국을 깊이 있게 탐색한<한국요약 금지> 출간했다.

5.이 책의 밑줄 그은 한마디

-p.47 그게 아니라 40년 전 사건을 끌어와서 찬규 형을 쫓아낼 만한 사람 중에 눈에 띄는 사람이 없다는 거지. 택시 아저씨는 치매라서 요양병운에 있고, 그 집 아줌마도 간병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지 한 달째야. 편지가 아무리 오래되었어도 한 달은 아니잖아.

-p.68 그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이 돌아다니는 사회가 시횝니까!

6. 나만의 PMI

-P : 서울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네 명의 시선으로 풀어쓴 점이 새로웠다. 사라진 소년을 읽을 때는 마치 예전에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이 떠올라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기는 했으나 결론적으로는 다른 이야기라서 새로웠다. 선량은 왜? 라는 작품에서는 반려견에 대한 이야기와 재개발 지역에서 갈등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다룬 점이 인상깊었다. 천사는 마로니에 공원에서 죽는다에서는 연극과 소설 속 이야기를 매칭하여 진짜 살인범이 누구인지 추리해 가며 읽는 것이 신선했다.

-M : 안타까운 점은 몇 년 전 서울에서 발생한 굵직굵직한 사회문제나 사건 사고가 많이 있었는데 그것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없다는 점이었다. 아픔으로만 인식하고 덮어둘 것이 아니라 외국인의 눈에 비친 이태원 사고는 어떻게 그려질 수 있는지 소설로 펼치면 사회적 의미를 환기시키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I : 책 표지가 70년대 풍이라서 왠지 친근해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Wesley Shen(unsplash) 작품이었다. 4명의 작가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촘촘한 짜임새를 가진 작품이었다. 특히 작가와의 인터뷰가 포함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소설을 읽으면, 내 생각이 맞는지 작가가 무슨 뜻으로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인터뷰에서 왜 이 소설이 탄생한 것인지에 대한 짧은 배경과 소설 속 궁금증을 문답형식으로 풀어 써서 이해하기 쉬웠다.

7. 나만의 평점 :☆☆☆

8. 독서 가능 연령 : 초 5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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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품위 -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최서영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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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품위#최서영#북로망스#어른의품위 서평단#에세이#

※ 본 도서는 북로망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서평단에 선정되어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1. 도서명 : 어른의 품위

2. 저자 : 최서영

3. 출판사 : 북로망스

4. 서평 제목 : 진짜 어른,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맞이하기

5. 저자 소개 및 이 책의 짧은 설명

- 생활을 기록하고 태도를 이야기하며 시대와 호흡하는 창작자. 2017년부터 유튜브 채널 '가전주부','말 많은 소녀' 운영.

에세이 <잘 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1위 기록

대학에서 법학 공부한 뒤 아나운서로 활약.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삶의 태도' 이 책의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을 읽는 내내 린결 작가가쓴 <존재의 온도 : 혼자여도 괜찮은 나>가 떠올랐다. 이 책은 어른이란 정말 어떠해야 하는지 우리가 말하는 '어른답다'인지를 작가가 경험하고 지금까지 느껴온 흐름에 따라 기술한다. 엄마가 떠올라 엄마처럼 자신의 자녀도 자기를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장면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어떠한 엄마로, 어떤 어른으로 기억될까? 많이 부끄럽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편으로 가지게 되었다.

-Dignity라는 영어단어를 좋아한다. 왠지 위엄이 느껴지는 발음과 권위도 느껴진다. 딱딱할 것 같은 단어가, 어른의 품위, 어른의 품격 이라는느낌으로 이해될 때,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른이란, 이 시대의 어른이란 어떤사람을 말하는지 저자의 생각을조용히 경청하게 된다.

6. 밑줄 그은 한 마디

-p.30 시간을 품은 서사

'킨츠키'도자기 수리기법

깨진 조각을 금가루나 은가루를 첨가시켜 장식 보수 방식

-p.42 얕은 물 vs 깊은물

-p.6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꼬인 것 없이 받아들이고 만끽할 기회, 지금을 살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것

-p.20 안미옥, <생일편지>,<온> 창비 중에서

정신을 똑바로 차려, 그러면 잠이 쏟아진다

발이 무거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스팔트가 녹고 있어서, 긴장화를 샀다.

비가 오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한번 사라진

계단은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철제 사다리를

어깨에 메고 한참을 걸었다.



'목적지를 정하면, 도착할 수 없게 돈다.'



가지고 있던 지도에 쓰여 있던 말. 나는

백색지도를 보고 잇다. 주머니에 구겨 넣자 주머니가 터져 버렸다.

시작을 시작하기 위해선 더 많은 시작이 필요했다.

베란다의 기분, 축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



틀렸어, 틀려도 돼.

하얀 목소리가 벽에 칠해진다.



발이 더 무거워졌다.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너는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

친구가 했던 말이 기억났다.

-p.21 멈추는 대신 묵묵히 걷기를 선택한다.

-p.28 그때의 나도 나고, 지금의 나도 나입니다.

-p.30 '킨츠키'라는 도자기 수리기법

-p.31 우리 모두 어딘가엔 금이 가 있다. 누군가는 그 자리를 감추고, 누군가는 그 틈을 정성스럽게 메우며 살아간다. 나는 오늘도 금이간 나를 끌어안는 연습을 하고 있다. 나의 불완전함을 하나의 무기이다. 나만의 이야기로 남기기 위해서.

-p.33 나의 기쁨 중 하나는 좋은 것을 발견했을 때 누군가에게 소문을 내는 일이다.

-p.42 세상을 다 가져야 하는 것처럼 비장하게 마음먹지 않아도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많았다.

-p.56 얕은 물은 빛을 흩뿌리며 눈부시게 반짝인다. 깊은 물은 순간의 반짝임 대신 깊은 푸르름을 품고 있다. 나는 오래도록 반짝임에 끌려 살아온 셈이었다. 반짝임은 쉽게 주목받고, 금세 인정받는 듯 보인다. 하지만 금세 사라진다.

깊음은 다르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은 적을지라도 그 고요 속에서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 힘이 자란다. 관계든 일이든 삶이든, 시간을 들여 과정을 통과해야만 얻을 수 있는 내면의 결이 바로 그 깊음이다.

깊이 있는 삶의 시작?

-지금의 나는 얕게 반짝이고 있는가. 아니면 깊게 머물며 단단해지고 있는가.

-p.105~106 태도는 말투나 말보다도 상대방을 대하는 정중한 거리감에서도 드러날 때가 있다. 나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팀원을 소개할 때도 이름,직급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강점이 있는 사람인지 짚어주었다. 함께 있는 이들을 소외되지 않게 하려는 조용한 마음이 전해질 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이다.

-p.243~244 그래서 치열함을 조금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성취보다는 성장, 속력보다는 방향, 성과보다는의미를 마음에 두기로 했다. 내가 의도적으로 선택한 삶의 전환점이다. 더 이상 무언가를이뤄야만 한다고, 꼭 잘해야만 한다고 스스로를몰아붙이지 않으려고 한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라고 주문처럼 내뱉었다. 나는 더 이상 누구의 박수와 시선을 위해 살아가지 않기로 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 마음에 닿는 삶을 살기로 했다.

-p.259 내가 진짜 원하는 건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다. 괜찮은 척하지 않고 모자란 부분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조용히 받아들이는 것, 오래도록 지키고 싶은 태도다.

-p.266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비록 잘 해내지 못할지라도 마음껏 해 보도록 기다려주는 여유를 갖는 것이다. 타인을 넘어 스스로에게도 비로소 자비로울 수 있는 것이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어른의 모습이다. 나와 모든 이들이 자유하길, 지금을 살길 바라며.

7. 나만의 PMI

-P : 삶을 대하며 당당하게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명료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으며 돌아볼 수 있었다. 엄마를 떠올리며 진짜 어른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자신의 자녀에게 그렇게 비춰지길 바라는 저자의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

-M :보이지 않음.

-I :차분한 상아색의 빨강, 초록, 검정의 직선이 서로 어우러진 책 표지가 어른의 품위라는 제목을 더 고상하게 돋보이도록 돕는다. 기록을 통해 나를 나답게 다듬어 갈 수 있다고 독려하는 저자의 말도 기억나고, 이 책을 읽는내내 린결 작가의 존재의 온도가 떠올랐다. 그래서 더 차분하니 마음이 다듬어지는 경험의 순간이었다.

8. 나만의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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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초등 독해 2 ㅣ 최소한의 초등 독해 2
김연수 지음 / 더블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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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북출판사#최소한의 초등독해#독해챌린지#2권#초등필수속담한자성어선별#2022개정교육과정반영#최소한의초등독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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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더블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최소한의 초등독해 서평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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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 최소한의 초등 독해(2권)

2. 서평 제목 : 최대한의 효과 만점^^최소한의 초등독해

3. 저자 : 김연수(한문교과서 집필위원, EBS수능한문강사)

-인스타 그램(@yeonsukim4864),네이버 블로그(mung4864), 유투브(똑필TV) 운영중

4. 출판사 : 더블북

5. 이 책의 간략한 소개 및 구성

- 초등 비문학 독해 첫걸음 교재로 학년별로 선택하여 접할 수 있는 시리지 물이다. 1권부터 3권까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은 속담 30개, 한자성어 20개/2권은 속담20개, 한자성어 30개/ 3권은 속담14개, 한자 성어 36개로 되어 점차 난이도와 문장 이해력이 올라가는 독해수업을 중심으로 책은 구성된다.

- 내가 서평할 책은 2권이다.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을만한 내용과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신문기사에서 등장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속담이 등장하며 글을 구성한다. 한장을 넘기면 어휘력 플러스라고 해서 속담과 연계한 유사 속담이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한자 성어도 같이 제시하여 복습효과를 높인다. 배경지식 플러스를 통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이야기의 뒷 이야기도 읽게 되어 생각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자신의 경험을 살린 글쓰기를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이 부분에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의 관심사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집중시켜 학습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6. 이 책에 대한 나만의 PMI

-P : 하루에 한 소재씩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분량이라 좋았다. 아이들의 경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출판사에서도 그 점을 고려하여 구성하면 독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감사한데, 이 책은 그점을 잘 살려서 편찬해 주셨다.

속담 주제 하나와 학생의 경험담을 살린 이야기를 써보는 연습란을 담아 직접 글짓기 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매우 좋았다.

-M :<국어실력 쑥쑥> 이라는 코너를 책의 맨 마지막 색인으로 종합 편성하여 복습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더 효과적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I : 1권의 책은 방학기간에 충분히 1일 1주제 독해 연습하기에는 충분해서 좋았다.깔끔한 편집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도 책 중간중간에 그려져서 이해를 도운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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