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퇴근길 인문학 수업 : 멈춤 + 전환 세트 - 전2권 퇴근길 인문학 수업
백상경제연구원 지음 / 한빛비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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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

“달라진 시대, 지금 우리에겐 다른 통찰이 필요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 전권 6편을 통독하면서 제일 맘에 드는 슬로건이었습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뭔가 시작해야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갈피를 못잡을 때, 나 자신의 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모든 망설이는 나의 주변머리를 능동적인 행동으로 바꾸어 준 것이 바로 달라진 시대, 다른 통찰이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로운 아침, 눈을 뜨면 깨알같이 쏟아지는 무수한 새로운 정보에 진짜와 가짜의 진위 여부를 가려가며 주제별로 다양하게 접근해 봅니다. 왠지 안보면 불안하다고나 할까요.
조회수가 많다 싶으면 그냥 지나가기 불안한 이 마음이...... 늘 타인과 타종의 정보에 기웃거리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딱히 나에게 꽂혀서 내것이 될 수없는 날것들인데......

그런 중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는 고퀄리티의 지식견문록같은 존재였습니다.
전진, 전환, 연결, 관계, 멈춤, 뉴노멀. 이렇게 여섯 가지 주제로 정리된 나와 너와 우리가 세계를 마주하는 방법이 나의 바른 지식 확장의 길라잡이 역할을 톨톨히 한 것 같습니다.
결국 인문학이란 나를 바르게 알고 타인을 사랑하는 포용력을 배우고 지구를 지켜내는 힘을 키우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는 세상 끝엔 우주가 놓여 있으니까요. 이 모든 범주를 포함하여 가치관을 확장하게 만들어준 뜻깊은 완독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설명보다는....모두가 읽어봐야 이 맛을 알텐데 말이지요.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퇴근길인문학수업 #뉴노멀 #인문학 #한빛비즈 #백상경제연구원 #자기계발 #리딩투데이 #리투리포터즈 #리투지원도서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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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초판 한정 박스 특별판 - 오늘의 지식을 내일의 변화로 이어가기 퇴근길 인문학 수업
이종관 외 지음, 백상경제연구원 엮음 / 한빛비즈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

“달라진 시대, 지금 우리에겐 다른 통찰이 필요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 전권 6편을 통독하면서 제일 맘에 드는 슬로건이었습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뭔가 시작해야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갈피를 못잡을 때, 나 자신의 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모든 망설이는 나의 주변머리를 능동적인 행동으로 바꾸어 준 것이 바로 달라진 시대, 다른 통찰이었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로운 아침, 눈을 뜨면 깨알같이 쏟아지는 무수한 새로운 정보에 진짜와 가짜의 진위 여부를 가려가며 주제별로 다양하게 접근해 봅니다. 왠지 안보면 불안하다고나 할까요.
조회수가 많다 싶으면 그냥 지나가기 불안한 이 마음이...... 늘 타인과 타종의 정보에 기웃거리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딱히 나에게 꽂혀서 내것이 될 수없는 날것들인데......

그런 중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는 고퀄리티의 지식견문록같은 존재였습니다.
전진, 전환, 연결, 관계, 멈춤, 뉴노멀. 이렇게 여섯 가지 주제로 정리된 나와 너와 우리가 세계를 마주하는 방법이 나의 바른 지식 확장의 길라잡이 역할을 톨톨히 한 것 같습니다.
결국 인문학이란 나를 바르게 알고 타인을 사랑하는 포용력을 배우고 지구를 지켜내는 힘을 키우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는 세상 끝엔 우주가 놓여 있으니까요. 이 모든 범주를 포함하여 가치관을 확장하게 만들어준 뜻깊은 완독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설명보다는....모두가 읽어봐야 이 맛을 알텐데 말이지요.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퇴근길인문학수업 #뉴노멀 #인문학 #한빛비즈 #백상경제연구원 #자기계발 #리딩투데이 #리투리포터즈 #리투지원도서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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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 뉴노멀 -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퇴근길 인문학 수업
김경미 외 지음, 백상경제연구원 엮음 / 한빛비즈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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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표준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  퇴근길 인문학 수업, 뉴노멀


가장 트렌디한 요즘 세상의 다양한 시각과 지식을 담은 뉴노멀편을 읽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면서 볼확실한 미래의 운명을 예측하느라 어렵고 힘겨운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 같다. 지구가 함께 움직이고 있는 듯 싶어도 속을 들여다 보면 각자도생처럼 삶의 불안함을 이기고 안정을 되찾고자 고군분투하는 각개전투의 현장도 생생하다.

뉴노멀은 1부에서 기술과 행복, 2부 우리의 삶, 마지막 3부에서는 생각의 전환에 대한 담론을 펼친다. 디지털의 세계에 들어와 보니 우리 앞에는 초연결 시대가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흔들어 놓았고, 그 흔들림에 적응하려 무단히 노력하다보니 AI의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삶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우리가 진화하면 할수록 지구는 죽어가는 중이고 지구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지구인들은 알면서도 질러버린 진화의 속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중이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거침없는 속도전이 내놓는 결과물들이 전부 나쁘다느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구인들의 불평등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어느쪽이 행복이고 불행인지는 판단할 수 없다. 다양한 문화와 관습과 문화, 종교에 힘입어 뿌리내린 그들만의 적응 방식이 있으니까 말이다. 다만 우리는 기회비용이란 것을 알고, 욕망에 의해 채워지는 욕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욕구들이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 와중에 소비 문화가 만들어 내는 것들의 핵심가치는 온 우주를 통틀어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기본을 전제해야 함을 강조한다.
웰다잉이 중요해진 지금, 롱라이프를 의무적으로 갖고 있으미 맘대로 죽을 수도 없다. 100세 시대에 어떻게 죽는게 행복한지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공부를 마치고 나면 나의 기질적 생각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나는 누구와 살고 있는지, 지구엔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모양새로 살고 있는지 인권 감수성이란 말의 의미를 되새기며 모두가 자유롭게 말하며 긍정할 수 있는 미래를 꿈 꿔본다. 이런 라이프의 사회적 공유 플랜이 가능할 것 같다.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적어도 혐오와 무시, 전쟁은 없는 지구가 되길 바라며, 뉴노멀 시대에 나는 어느 타임 라인에 서 있어야 할지 한번 더 곱씹어 본다.

* 독서 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퇴근길인문학수업 #뉴노멀 #인문학 #한빛비즈 #백상경제연구원 #자기계발 #리딩투데이 #리투리포터즈 #리투지원도서 #리투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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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인문학 - 삶의 예술로서의 인문학
도정일 지음 / 사무사책방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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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사 책방 시리즈



사무사책방 시리즈 총 7권의 시리즈를 완주했습니다.
이런 뿌듯함이...... 스스로를 격려하며 나비칭찬을 한아름 해줘 봅니다.
사무사책방 시리즈의 제목만 읽어보더라도 각개 분야 문인들의 시대정신이 어떤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사유해볼 수 있어서 독서 내내 계주를 뛰는 듯한 기분으로 지식을 먹었습니다.

에세이 플라뇌르 분야와 인문학 에피파니 분야, 그리고 메니페스토의 낯선 죽음에 관한 기억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나라는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소박한 꿈들로 채워가고 있나 잠시 멈추고 바라보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도정일 선생님의 시리즈 <만인의 인문학>, <공주는 어디에 있는가>, <보이지 않는 가위손>을 통해 인문학이 주는 대중문화 사랑의 조건들에 관해 깊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소망은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인데, 그 삶이 주는 기쁨이 예술 속에서 나의 풍부했던 감각들을 깨워주고 일어나게 해 준다면 더 다양한 경험들을 담아가며 마침내 공포를 선망으로 전환해 가며 풍요로운 삶을 누릴 것 같습니다.

홍일립 선생님의 <국가의 딜레마>는 나는 나의 국가를 제대로 조우하고 있나...하는 기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정치, 경제, 사상, 이념, 도덕, 윤리, 인종 등에 관한 낯설지만 거미줄같은 질문들을 통해 시종일관 명확하게 대답할 줄 아는 힘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김열규 선생님의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우연하게 어느날 갑자기 그렇게 찾아오는 죽음의 문턱에서 죽어가는 과정을 성숙하게 대할 줄 아는 산 자를 위한 웰빙, 웰다잉 교육이었습니다.

이수태 선생님의 <나의 초라한 반자본주의>는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에세이입니다. 겸손하면서도 삶의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가치와 기준을 또박또박 눌러 기록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직막으로 채광석 선생님의 <그 어딘가의 구비에서 우리가 만났듯이> 서간집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옥중 생활 속 한 여인을 향한 선생님의 사랑과 고뇌를 드러내는 고해들은 존경스러웠습니다. 나는 누군가를 끊임없이 사랑하고 존중하고 은혜했던 적이 있던가 돌아봅니다. 질투가 날 정도로 선생님의 서신들은 진실하고 신실한 마음 그 자체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시리즈를 읽으며 바르고 온전하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 듯 싶습니다.  

* 독서 카페 리딩 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사무사책방시리즈 #나의초라한반자본주의 #그어딘가의구비에서우리가만났듯이 #만인의인문학 #메멘토모리죽음을기억하라 #국가의딜레마 #보이지않는가위손 #공주는어디에있는가 #리딩투데이 #리투리포터즈 #인문학 #다산 #리투지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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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 백인 행세하기
넬라 라슨 지음, 서숙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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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조우, 재회, 종말이네요. 만나고 다시 만나 끝이라는... 카피캣처럼, 처음에 어리버리하게 흉내만 내다가 점점 대범해져서는 나의 정체성이 빨려들어가버리고 무엇이 남을까요. 그 시대를 바라보던 작가의 세계관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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