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열린책들 세계문학 243
앙드레 지드 지음, 김화영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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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의 영혼은 이미 신께 열려 있다고 느껴진다.
엄마와 불편한 관계 속에서도 알리사가 자신을 곧게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신의 축복이지 않았을까...
제롬은 알리사가 자신에게 의지하기를 원하나 알리사는 굳건하다. 오히려 제롬에게 반문한다. 왜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인도자를 찾으려하는건지...제롬은 온통 알리사에게 영혼이 돌아앉은 것처럼 모든 구도의 길 끝에서 그녀를 바라보고자 한다.
그런 그를 그녀는 아니라고 말한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그렇지 않으면 너의 찬양은 순수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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