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중국의 위험한 관계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7
앙투안 이장바르 지음, 박효은 옮김 / 미디어워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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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 사랑해유

『프랑스와 중국의 위험한 관계』​​
앙투안 이장바르 (지음) | 박효은 (옮김) | 미디어워치 (펴냄)



화훼이에 관한 국가적 대립의 이슈가 첫 번째로 등장한다.
요즘 국가간 서열 다툼이 치열한 조용한 거대 공룡들의 전쟁에 중국 화훼이가 빠지면 곤란할 것이다. 
'메이드 인 차이나'
중국의 세계 지배 야욕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이미 2012년, 시진핑이 주석에 취임하면서 '중화제국 천 년의 영광과 중국 공산당 백 년의 위업'을 수호하고자 매우 공격적인 헤게모니 전략을 치밀하게 밀고 나오고 있다.
앞으로 2049년까지, 거대 공룡의 세계 재패 목표를 위해 자국의 산업을 육성하여 기술 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그중에는 2025년까지 로봇이나 항공우주 산업 등에서 핵심부품 자급률을 70%까지 높이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자 한다. 무리일수도 있지만 못할리도 없다는 입장인듯 싶다.
화훼이는 단 몇 년만에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로도 올라섰고, 스마트폰 제조업체로서도 애플을 따돌리고 세계 시장 점유율 2위에 우뚝 올라선 기업이다.
그러나 중국의 화훼이 자본투자 방식은 투명하지 못할 뿐더러 국가 기밀 보안 해킹 및 스파이 행위에도 가담하고 있다는 논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프랑스에서 화훼이 딜레마에 빠진 경제 및 정치 사상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 이미 이 프랑스와 중국 두 나라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음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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