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초상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230
헨리 제임스 지음, 정상준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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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은 공허한 삶을 살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했다.

여인의 초상 너무 좋다.
이사벨의 결심이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열린책들 번역으로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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