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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양장) ㅣ 앤의서재 여성작가 클래식 2
제인 오스틴 지음, 이신 옮김 / 앤의서재 / 2022년 3월
평점 :
『여성작가 클래식』
오만과 편견

버지니아 울프, 제인 오스틴, 메리 셸리 (지음) | 최설희, 이신, 김나연 (옮김) | 앤의서재 (펴냄)
2장
중반부로 들어섰어요.
빙리양의 편지가 도착하는 것으로, 그들 모두 런던에서 겨울을 날 작정이라 서둘러 떠난터에 안부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자신의 변변치 못한 인사에 아쉬움을 가득 담아서 말이지요.
하지만, 받는 입장에선...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제인의 마음 속엔 빙리씨를 단념해야 하는 체념의 먹구름이 밀려오는 중입니다. 그런 언니를 엘리자베스는 참아줄 수 없었지요. 착하디 착한 언니의 모든 순간을 덮는 포용을 말입니다.
엘리자베스의 성격에 이번 일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겁니다. 언니가 상처받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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