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80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세창고
『장미의 이름』​​



움베르트 에코. 열린책들

제 2일
아델모, 그리고 베난티오의 죽음을 조사하는 월리엄과 아드소.
누굴까. 누굴까.
하루에 한 명씩 죽어나가는...
베렝가리오가 강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아니, 아니 어쩌면 본관을 지키던 말라키아 일지도 모르겠다. 죄악의 굴레를 지고 있던 아델모의 비밀을 베렝가리오는 알고 있었고, 그 역시도 자신의 그와 연루된 비밀이 탄로날까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만약 그 비밀이 베난티오에게 들어갔다면...
말라키아 역시 장서관 불가침 원칙의 파수꾼으로서 이 원칙이 깨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죽여서라도 이 비밀을 지키려 할 것임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장미의이름 #움베르토에코 #열린책들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독서카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