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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ㅣ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
메리 셸리 지음, 박아람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평점 :
리투-휴식시간
『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지음ㅣ박아람 옮김ㅣ휴머니스트 펴냄
☆.프랑켄슈타인
'나의 출발지는 빈칸'이었고 내가 사라져도 슬퍼할 이가 없더군. 나의 외모는 흉측하고 몸집도 거대했어.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나는 누구일까? 무엇일까? 어디서 왔으며 결국 어디로 가게 될까?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지만 도무지 답을 찾을 수 없었다.
177.
그는 인간의 감성과 미덕과 선한 성품을 동경하고 배우고자 갈망했다. 그리고 소통을 위해 언어를 배우고자 했던 그에게 주어진 세 권의 책.
실낙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가운데 한 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그것이었다.
우리가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이 세 가지의 세계에 숨어 있는 인간의 조건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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