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 최신 버전으로 새롭게 편집한 명작의 백미,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민우영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리투 - 주당파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민우영 (옮김) | 스타북스

바다에는......
우리의 친구도 있고 적도 있다는 노인의 말. 어디를 가도 우리는 이 둘을 다 조우해야만 하겠지요. 그리고  바람은 언제나 옳은 길로 안내하는 진실한 친구라고 말합니다. 또 침대도 있고......

노인은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피로와 노곤함이 몰려 옵니다. 
무엇이 노인을 그리도 지치게 만들었을까요. 노인이 곰곰이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노인은 큰 소리로 외쳤다.
-내가 너무 멀리 나갔을 뿐이야.
178. 귀항 중

아무도 도와줄 사람은 없고, 미풍은 거세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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