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개정판 한빛비즈 교양툰 14
장 노엘 파비아니 지음, 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 김모 옮김, 조한나 감수 /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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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노엘 파비아니 (지음) | 김모 (옮김) | 한빛비즈(펴냄)




원시시대 의학
* 인간은 약초를 바르거나 달여 마셨다고 한다.

이런 요법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라 여겨진다. 몸과 마음에 좋고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지식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까. 그런데 더 재미냈는건 이 요법이 주술사와 연관이 있다. 권력과 종교와, 주술과 의술이 일치되는 사회가 일치감치 시작되었던 것일까 짐작해본다. 

* 당시에는 의학과 주술에 구분이 없었고, 주술사의 춤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머리에 구멍을 뚫는 천두술은 널리 행해지는...... 이는 의학이라기 보다는 마법에 가까웠다. 

선물을 들고 찾아와 바치고 주술사에게 병을 낫게 해달라 빌고, 구멍을 뚫고 팔다리를 절단하고.
악귀를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응급처지의 역사와 민간요법의 기원이 이리도 오래 전부터 시작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하고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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