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 글쓰기 수업 - 논픽션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잭 하트 지음, 정세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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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 신간살롱
『퓰리처 글쓰기 수업』​​
잭 하트 (지음) | 정세라 (옮김) | 현대지성 (펴냄)




스토리 내러티브
주인공 - 시련 - 해결
해설 내러티브는 대부분 주인공처럼 아주 기본적인 구성 요소가 없다. 내러티브 에세이는 서술자가 곧 주인공이다. 틱톡은 예외 없이 사건을 재구성한다. 소품문은 순전히 관찰에 의존한다. 
11장 304. 305쪽

스토리 내러티브의 기본 모델은 다양하다. 
특히 단편과 장편 내러티브의 차이점은 글자수에 있다.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탐색하기에 단편은 지면이 부족하다는걸 안다. 그래서 단편 논픽션은 액선이 주가 될 수 있고, 장편 논픽션은 인물이 주가 될 수 있다. 단편 내러티브는 짧은 글자수로 인해 500~800 단어로 구성되니 그 안에서 주요 장면 한 두개를 넣어 스토리를 완성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선 본론으로 들어가 스토리를 시작하면 최대한 빠른 속도감으로 상황을 통제하고 밀도있게 그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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