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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세컨즈 잉글리쉬 - 미국 초등학생 리아 & 소피맘과 함께 부담 없이 쉽게 배우는 100가지 상황별 영어 표현
Sophie Ban(소피 반).Leah Ban(리아 반) 지음 / 시대인 / 2021년 10월
평점 :
리투 - 북적북적
『60 세컨즈 잉글리쉬』
소피반 (지음) | 시대인 (펴냄)

오늘 꽂힌 표현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표현들을 speak out 하면서 리아와 소피맘 흉내를 얼마나 많이 냈는지 모릅니다. *튜브 채널까지 QR코드로 찍어 가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공 한 기분이지요. 사실 요새는 아이들 영어 수행평가 과제를 자세히 보는 편인데 영어로 쓰고 말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스스로가 원하기만 한다면 구체적이고 유창하게 표현하려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그만큼 편차에 따라서 다양한 수준의 영어 구사력이 선생님과 아이들 눈에 절절히 보이겠구나란 생각이 드는 거지요.
*다리가 저릴 때
My legs fell asleep.
다리가 저려.
요즘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문장입니다!!!
하지정맥류도 아닌데 자주 쥐가 나거나 저리는 거지요. 심지어는 자다가도 쥐가 난다는.....ㅠㅠ
그래서 심화학습 단계를 주저리 주저리 살펴보니 리아가 알려주네요^^
쥐가난 경우는 cramp를 사용한다고욧!!
My leg is cramping.
혹은
My leg is getting a cramp.
라고 한답니다.
cramp는 우리가 쉽게 이해하지만, 다리가 저리는 상황을 fell asleep이라고 말한다는 것을 우리가 어찌 알겠어요~~ 콩글리쉬로는 절대 다다를 수 없는 관용표현의 세상이지요?
감도 안왔던 My legs fell asleep.
자주 중얼거려 봅시다. 그렇다면 내 다리가 자주 저린다는 건데...... 앙대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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