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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 사랑과 욕망편
호리에 히로키 지음, 이강훈 그림, 김수경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과 욕망편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호리에 히로키 지음 ㅣ 사람과 나무사이
에피소드 28가지 이야기를 6부로 나누어 주제별로 맛볼 수 있다.
첫 이야기부터 시작해 질주를 하다보면 어느새 역사의 시간을 휘돌아 마지막 편 샤를로트까지 온다.
역사의 뒤안길인 듯 느껴지는 야사같은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게 엮여있다.
중간중간 각 에피소드별로 곁들어 있는 삽화가 재미를 더해준다.
여왕 마고 이야기와 스탈린, 코코샤넬, 히틀러, 유럽의 목욕문화를 들려주는 부분이 나에겐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목욕문화는 위생 관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지금 우리의 코로나19 팬데믹의 재연이 것 같아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손 잘 씻고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 개념이 자리 잡힌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를정도였다.
스탈린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의 불우한 성장배경과 상황에도 불구하고 잔혹한 대량 학살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 헤밍웨이도 그랬다. 그의 두번의 비행기 사고와 아버지의 자살이 맞물려 그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마음의 짐을 안겨준건지 상상할 수가 없다.
역사가 뒤바뀔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도 많다. 그리고 다양하다. 인간의 삶이 다 같을 수 없겠지만 결코 평범하지 못해서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이 선하든 악하든 자의에서건 타의에서건 천태만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사랑과 욕망편으로 묶어서 28가지의 이야기를 추려내서 그런지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
시리즈로 계속 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28가지세계사이야기
#28가지세계사이야기 #세계사
#그림으로보는세계사 #사랑과욕망 #호리에히로키
#사람과나무사이 #리딩투데이 #리투챌린지
#리투서평단 #챌린지도서
사랑과 욕망편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호리에 히로키 지음 ㅣ 사람과 나무사이
에피소드 28가지 이야기를 6부로 나누어 주제별로 맛볼 수 있다.
첫 이야기부터 시작해 질주를 하다보면 어느새 역사의 시간을 휘돌아 마지막 편 샤를로트까지 온다.
역사의 뒤안길인 듯 느껴지는 야사같은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게 엮여있다.
중간중간 각 에피소드별로 곁들어 있는 삽화가 재미를 더해준다.
여왕 마고 이야기와 스탈린, 코코샤넬, 히틀러, 유럽의 목욕문화를 들려주는 부분이 나에겐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목욕문화는 위생 관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지금 우리의 코로나19 팬데믹의 재연이 것 같아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손 잘 씻고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 개념이 자리 잡힌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를정도였다.
스탈린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의 불우한 성장배경과 상황에도 불구하고 잔혹한 대량 학살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 헤밍웨이도 그랬다. 그의 두번의 비행기 사고와 아버지의 자살이 맞물려 그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마음의 짐을 안겨준건지 상상할 수가 없다.
역사가 뒤바뀔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도 많다. 그리고 다양하다. 인간의 삶이 다 같을 수 없겠지만 결코 평범하지 못해서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이 선하든 악하든 자의에서건 타의에서건 천태만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사랑과 욕망편으로 묶어서 28가지의 이야기를 추려내서 그런지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
시리즈로 계속 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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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욕망편

28가지 세계사 이야기
호리에 히로키 지음 ㅣ 사람과 나무사이
에피소드 28가지 이야기를 6부로 나누어 주제별로 맛볼 수 있다.
첫 이야기부터 시작해 질주를 하다보면 어느새 역사의 시간을 휘돌아 마지막 편 샤를로트까지 온다.
역사의 뒤안길인 듯 느껴지는 야사같은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게 엮여있다.
중간중간 각 에피소드별로 곁들어 있는 삽화가 재미를 더해준다.
여왕 마고 이야기와 스탈린, 코코샤넬, 히틀러, 유럽의 목욕문화를 들려주는 부분이 나에겐 가장 인상깊었다.
특히 목욕문화는 위생 관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지금 우리의 코로나19 팬데믹의 재연이 것 같아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그래도 손 잘 씻고 청결하게 해야 한다는 개념이 자리 잡힌 지금 이 시대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를정도였다.
스탈린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의 불우한 성장배경과 상황에도 불구하고 잔혹한 대량 학살이 너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 헤밍웨이도 그랬다. 그의 두번의 비행기 사고와 아버지의 자살이 맞물려 그에게 얼마나 큰 고통과 마음의 짐을 안겨준건지 상상할 수가 없다.
역사가 뒤바뀔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도 많다. 그리고 다양하다. 인간의 삶이 다 같을 수 없겠지만 결코 평범하지 못해서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방법이 선하든 악하든 자의에서건 타의에서건 천태만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사랑과 욕망편으로 묶어서 28가지의 이야기를 추려내서 그런지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
시리즈로 계속 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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