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식물원 - 내 손으로 키우는 반려 식물 지식의 힘 11
정재경 지음, 장경혜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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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황사, 미세먼지 그리고 봄이라 식물에 더욱 관심 갖게 되는 시기이다.

외출이 제한적인 요즘같은 시기에 <우리 집은 식물원>이란 책은 너무 친절하고 따뜻한 책이다.

어른, 아이 누구나 책을 보며 식물 공부도 하게 되고,

실제 집에서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집에서 무난히 키울 수 있고,

우리가 쉽게 가까이서 구할 수 있는 식물들로 주로 모아 두었다.

싱그러운 집도 만들면서,

온 가족의 정신과 신체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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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프랑스어 첫걸음 (본책 + 단어장 + MP3 음원 다운로드) 가장 쉬운 독학 시리즈
주장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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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이 책은 독학하기에 매우 쉽게 되어 있다.

고등학교 때 제2 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선택한 후,

20년도 더 넘은 지금 이 책을 통해 다시 보니 옛 기억도 나고 공부하기에도 재미있었다.

MP3 CD도 있고 동영상 강의에 팟캐스트 등 공부하기에 너무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위 사진을 순서대로 보면,

이 책은 각 챕터당 문법, 회화, 패턴, 문제 순으로 되어 있어서

혼자서 반복 연습하여 공부할 수 있다.

프랑스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서 공부하기에 좋을 거 같다.


동양북스에서 나오는 중국어나 일본어 공부에도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은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도 스스로 공부해 보라고 권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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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년, 조선왕릉에서 역사를 보다
이우상 지음 / 다할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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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릉에 대하여 이보다 더 상세하고 친절한 책은 없을 거 같습니다.

능의 형식, 능의 분포도, 능의 기본 구조 등 그리고 조선 27대 왕과 왕후(황후)의 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있어서 14세 소년뿐만 아니라 아니라 성인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설명이나 그림, 사진도 이해가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꼭 연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습니다.

관심 있는 왕릉을 먼저 보아도 괜찮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책의 인상적인 점은 조선시대 왕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좀더 왕들과의 거리감이 좁혀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아이에게,  저의 주변 사람들에게 저자가 말했듯이

 "왕릉에 놀러가자~"고 하고 싶네요.

이미 가 본 왕릉은 다시 한번 의미를 새겨가며, 기억하며, 추억하며 읽게 되구요

아직 가 보지 않은 왕릉들은 이 책의 내용을 생각하며 가 보고 싶어지네요.

따뜻한 봄이 오면 우리 식구들과 한께 왕릉 나들이 가 볼 계획입니다.

이 책은 주위에 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역사의 길 위에 있는 우리들도 지나간 역사와 마주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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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남긴 27단어 생각쑥쑥문고 14
샤렐 바이어스 모란빌 지음, 정용숙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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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는 할머니, 삼촌, 친구의 사랑보다도 

 폭풍우를 만나 돌아오지 못하는 엄마, 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다.

한창 엄마아빠의 사랑이 필요한 어린아이니까.

코비 엄마는 항해를 떠나기 전 마법의 27단어를 남겨주었고,
코비는 엄마가 남긴 27단어의 의미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힘들 때마다 마법의 주문을 건다.


 


결국 코비는 어마아빠의 부재를 인정하고 부모의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책은 누구나, 어른이 읽어도 좋을 소설이다.

코비와 함께 마법의 주문 27개를 따라가다보니 먹먹해졌던 내 마음이 어느새 평화로워진다.

하지만 무지갯빛 주문이 주는 효과처럼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기적같은 일과,

별빛 가득한 하늘처럼 엄마,아빠의 사랑을 가득 안은 채 살아갈 수  있도록  코비를 응원한다.



무지갯빛-아픈 마음을 되살려 준다

프리지어- 느긋하고 행복하게 만든다


마음에 드는 주문은 가끔 내 자신에게 걸어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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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과학 -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지식 시리즈
박재환 지음 / 꿈결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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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패러다임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꼭 알아야할 '최소한의 과학".

알파고 이후 우리의 미래는  정말 어디까지, 어떻게 펼쳐질지, 두렵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일테다.

저자의 말대로, 과학 기술은 인류 문명을 구동하는 엔진이자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권력이므로,

우리는 과학 기술이 인간적인 가치에 부합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과학 기술과 인문 사회학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있어

이 책 <최소한의 과학>이 가교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어려운 이론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참고 그림이나 사진도 풍부해서 읽기 편하다.

중학생 이상 누구나, 현대를 살아가는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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