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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성교육 - 십대를 위한 교과서 밖의 성 이야기
제인 폰다 지음, 나선숙 옮김,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감수 / 예문사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10대를 위한 돌직구 성교육 책이다.
거침없는 질문에, 그림에.. 10대 아이들이 궁금해할 성 이야기는 다 담았다.
목차도 세세하고, 내용도 세세하다.
작가 제인 폰다의 자신의 10대 시절의 경험과
20여년간의 10대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하다보니
호기심 많고 궁금증 가득한 10대 아이들을 위한 책이 된 거 같다.
그래서 구체적인 성 지식, 10대의 몸 , 성 문화와 성 의식,
임신 예방과 성병 방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이 보면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