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의 꿈과 도전은 정말 감동적이다.
그 감동을 이 책이 잘 구현했다.
이야기 전개라든가, 그림이 매우 따뜻하다.
각 꼭지별로 '엄마의 편지'또한 눈시울을 촉촉하게 만든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보았으면 좋겠다.
건강한 육체를 가진 아이들 중에 무기력하고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은데,
지윤이를 통해서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삶이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을!! 지윤이처럼!!



지윤이의 꿈이 계속 되길 바라고,
우리 아이들의 꿈도 더 커지고 당당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