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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논술 2011.12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우등생 논술의 첫 느낌은 편안함과 재미이다.
초3인 우리 아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았다.
‘토론 왕중왕전’은 자신의 의견도 내면서 ‘별 주부는 정말로 충성스러운 신하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 같았다.
‘삼촌따라 세계여행’코너는 우리 아들이 프랑스는 가보지 않았지만 사진과 설명을 열심히 보았고, ‘명화 갤러리-샤갈'은 편집이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본 것이 ‘명작 다이제스트-우동 한 그릇’이다. 그냥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구해서 볼 수 있는 이야기지만, 우등생논술에 실려있으니까 한번 더 주의깊게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우등생 논술 사이사이 만화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논술꺼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