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감정사우르스
레즐리 에번스 지음, 케이트 채플 그림, 김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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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말보다는 그림과 함께

감정에 대해 얘기 나누기 좋은 책이네요.

인간은 누구나 다양한 감정을 갖고 있으니까요.

우린, 나는, 주로 어떤 감정을 많이 갖고 있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감정 사우르스를 예로 들어,

심심사우르스이다가 부끄사우르스가 되는지?

신나사우르스가 되다가 툴툴사우르스가 되다가 화나사우르스가 되는지?

자기의 경험을 얘기해보기 좋네요.

아이들도

내 안의 감정을, 타인의 감정을 잘 알아야 하고,

감정을 드러내는 것도 필요하고,

감정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해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크네요.

공룡에 이름붙여 감정에 대해 표현한 것이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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