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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ㅣ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박선희.이성호 지음, 정인성.천복주 그림 / 상상정원 / 2022년 11월
평점 :
그리스와 로마 이야기를 이렇게 알기 쉽게 쏙쏙 간결하게 담아내다니!
그림도 너무 좋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총 20권으로 출간 될 예정이라는데, 초등학생 학생들이 보면 상당히 유익하겠다.
게다가 워크북이 있어서 다시한번 내용 정리와 이해력을 살펴보는 데도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어른이 아이한테, 언니 누나 오빠 형이 동생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읽어줘도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문체가 이야기하듯이 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말이다.
그리스와 로마는 방대한 역사를 갖고 있다.
이 책은 그림보는 재미를 바탕으로 그 이해력을 끌어올린다.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교육법, 올림픽의 기원, 정치, 철학, 문화, 종교 등 각 분야를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리스 로마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하고 좀더 심도 깊은 역사서를 대할 디딤돌이 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