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는 사과, 취미는 반성입니다 - ADHD, 학교에 가다
조은혜 지음 / 아퍼블리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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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7살 때 ADHD 진단을 받은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점과

 

시행착오를 겪고 난 후에 변화된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다.

 

ADHD는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는 장애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라 불리운다.

 

ADHD 진단을 받은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얼마나 매일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었을까!

 

헤아릴순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되고, 반성하게 되었다.

 

한 아이를 키워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는 아프리카의 유명한 속담처럼

 

그만큼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손길과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정성, 좋은 의료진, 이웃들의 도움.

 

그리고 "아이에 대한 온전한 사랑" 이야말로 아이가 변화하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다.

 

언젠가는 ADHD와 안녕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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