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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빠져드는 미술관 - 누구라도 빠져들어 내 것으로 남는 미술 교양
안용태 지음 / 생각의길 / 2021년 10월
평점 :
스토리가 있는 미술관.
그림 보며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 해주는 미술관.
그런 느낌이다.
미술사별로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자크 루이 다비드에서 에드바르 뭉크까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는.
그래서 재미있게 읽고, 볼 수 있다.
어른들의 교양서로써,
아이들(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청소년들)의 미술 역사서로 봐도 좋겠다.
미술을 이해하려면 당대의 역사적 사실이나 문화적 배경 등등 배경지식이 있어야 하니까.
코로나 시대에 여행도 힘든데
책 속 미술관 <한눈에 빠져드는 미술관> 유익하고 좋다.
주변 지인들에게 연말에 선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