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자 구분이 되어 있어서 좋다.여자 아이들 것도 3종류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다.물론 종이의 질도 좋은 편이다.그러나 무엇보다도 손잡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 수월한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유성이라서 잘 지워지지 않아서 좋다.손에 잡히는 감촉도 좋다. 좀 두껍게 써지는 것이 흠이다.
필기감이 좋고 색번짐이 없다.남.여용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선택하기가 용이하다.(블루 베어, 미스래빗)
영어공부가 되는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스펀지에 잉크를 묻혀서 다양한 글자를 찍어보고 지우고 할 수 있는 스펀지이다.자유분방하게 놀게하는 제품이다.
손으로 발로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쉽게 지우기도하고 정말 너무 좋아한다.어릴때 맨 따에서 흙놀이 하는 것처럼 아이들이 좋아한다. 가격이 조금 비싼 것이 흠이라면 유일한 흠이리라.